멤버들이 줄줄이 사망한 거라 기일이 연속으로 며칠씩 되는 거라 며칠 동안 저러다가 다시 인형처럼 살아가면...
그냥 말을 안 하고 살아도 좋고 성대 쪽 다쳐서 목소리 내면 금방 쉬기도 하고 변성한 본인 목소리 싫어할 것 같음 같은 충격에서 본인만 목소리 주고 살아난 것 같아서
혁명군의 승리= 완벽한 정부군의 절멸이라고 생각하던 제미니가 후반부 가면 갈수록 미쳐 날뛰는 게 보고 싶다
누구랑 합의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그래야 한다고 판단했기에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거지 총사령관 죽고 눈빛이 바뀌어서 곧 돌아오겠지 싶었는데 이런 짓 벌이니까 환장할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