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서 막무가내로 달려들음
너네들 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 내 인생 돌려내라 악다구니 지름
쾨니히도 닉토도 록시한테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껴 록시의 남은 인생, ���신들의 목숨 바쳐 돌봐주기로 결심
그렇게 닉토와 쾨니히를 부려먹고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유일한 여자가 됨
환자들, 폭탄 소리 이런 것에 PTSD 일어나서 도망침 거리를 전전함
그러다 군복 입은 군인들 발견 쟤네만 아니었으면 내 ��생이 이렇게 처박히진 않았을텐데... 화가 나서 쫓아감
쫓아간 기지에서 닉토와 쾨니히 발견. 화마 속에서 정신을 잃어가면서 본 얼굴들이 닉토와 쾨니히임 보자마자 울분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