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자꾸 일본의 민족성에 박고싶어하는지 모르겠음 마치 때가 되면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오르듯이 마땅히 가야할 곳이라는 양... 마더랜드개조선 민족주의도 일제님들이 브드즘마냥 억까해줄 때만 느껴져서 일제님들이 통대창탕후루를 안 하면 희미한 애국심조차 안 느껴질 지경임 너무 마조라서
난 박아줄 사람이 없어서 비에 젖었는데 오줌까지 참는 중인 개처럼 낑낑대는 화떡한 프로아나남창 아니면 욕구불만이라 히스테리 올라온 아줌마가 좋은데 펨딱이라 박고싶은 마음은 없고 더 화나라고 불을 지피는 악취미가 있음 그리고 안 박아줄 걸 알아서 이상형의 남창들에게 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