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 자격 부정 이용 관련 경고
최근 특정 중장년 남성이 지방 언론사 관계자의 명함을 무단으로 사용해 프레스 자격으로 입장한 뒤, 코스플레이어를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행사 비품을 무단 사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당 인물은 타 행사에서도 유사한 문제를 반복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도 프레스 명함에 기재된 이름과 신분증의 대조를 요청하자 현장��서 이탈하였으며, 당 사무국은 해당 인물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습니다.
명함 도용이 확인된 언론사에도 관련 사실을 공식 ���보하고, 명함 관리 강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행위가 다시 확인될 경우, 해당 인물에 대해 영구 입장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프레스 자격 부정 이용 및 행사 운영 방해 행위와 관련하여 즉시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프레스 명함은 반드시 본인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인의 명함을 이용한 출입 및 취재 활동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