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Claude can now help you build a full AI-powered YouTube channel — like a $10K/month creator agency.
For free.
Here are 7 prompts to go from 0 → monetized channel in 90 days 👇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팝·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
“앞으로 인간에겐 거의 의도만 남는다.”
벤처캐피탈 Hashed의 김서준 대표가 전망한 AI 시대의 미래
1. 실행은 AI가 하고, 인간은 '의도'를 설계한다.
이제 실무·반복 같은 실행 레이어는 AI가 담당한다.
인간은 직접 실행하기보다 의도에 집중하며,
무엇을 왜 할지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한다.
2. 1만 시간의 노력보다, '의도'를 가진 100시간이 이긴다.
뚜렷한 의도를 가지고
문제의 본질을 밀도 있게 고민한 100시간이
의도 없이 반복한 1만 시간보다 훨씬 더 큰 성과를 만든다.
3. 바이브 코딩은 '의도'가 곧 제품이 되는 현상이다.
비개발자도 AI를 통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바이브 코딩'의 본질은 기술적 문법을 몰라도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의도'가 명확하면
AI가 알아서 구현해 준다는 점이다.
기술 장벽이 낮아질수록 의도의 중요성은 커진다.
4. AI 시대는 꿈꾸는 사람들의 세상이다.
과거에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AI가 그 실행력을 제공한다.
"안될 거야"가 아니라 "못할 게 뭐야"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의도를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사람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참고: 유튜브 노정석)
단 하루만에 1400억을 번 알렉스 홀모지 (@AlexHormozi)의 조언
1. 가난하게 사는 법
내일부터 시작해라. 한 번 실패하면 영원히 포기해라. 환경을 탓해라.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려라. 바쁜 척만 해라. 말은 많이 하고 행동은 최소로 해라.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마라.
2. 20시간의 힘
거의 모든 기술이나 분야를 ‘쓸 만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20시간이면 충분하다. 진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첫 1시간을 몇 년째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3. 노력의 진실
노력 그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시장은 네가 흘린 땀과 고생을 보상하지 않는다. 오직 네가 만들어낸 결과물과 가치에만 돈을 지불한다.
4. 동기부여는 쓰레기다
동기부여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이다. 진짜 삶을 바꾸는 것은, 하기 싫어서 미칠 것 같은 날에도 그냥 끝까지 해내는 무자비한 규칙(Discipline)이다.
5. 우리가 실제로 떨어지는 기준
우리는 남들이 보는 기준까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지켜보지 않을 때의 기준까지 떨어진다.
6. 모닝 루틴의 함정
8시간짜리 거창한 모닝 루틴을 설계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걸 고민할 시간에 그냥 바로 일을 시작한다.
7. 자존심이 치르는 대가
망신당할 각오, 사람들 앞에서 창피해질 각오가 없다면, 평생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없다.
다음 레벨로 올라가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입장료는 바로 네 자존심(에고)이다.
와… 이거 진짜 레전드네
AI 이미지 프롬프트의 Pinterest라고 할 수 있는 MeiGen이 100% 무료로 나왔습니다.
GPT Image 2, Nano Banana 2, Seedance 2.0, Veo 3.1, Midjourney까지
지금까지 바이럴 터진
대박 프롬프트들을 거의 다 모아놨네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공부할 필요도,
유료 코스 살 필요도 없음.
바로 복붙해서 미친 결과물 뽑아낼 수 있음.
AI 이미지 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저장해야 할 사이트임.
https://t.co/2sBSqBbmWF
공부, 게임, 운동
두루두루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나는 오랫동안 그걸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틀렸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심리학자 다니엘 카너먼은
이들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뇌를 두 가지 속도로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사람들.”
그가 2011년에 쓴 《Thinking, Fast and Slow》에서 밝힌
뇌의 두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시스템 — 빠르고, 자동적이며, 직관적이고, 거의 힘들이지 않는다.
두번째 시스템 — 느리고, 의식적이며, 분석적이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 공부가 늘지 않는 사람은
문제만 빠르게 푼다. ‘왜 이렇게 풀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첫번째 시스템만 계속 돌린다.
- 게임 실력이 정체된 사람은
시간만 투입한다. 스킬 구조, 맵 흐름, 상대 패턴을 분석하지 않는다.
역시 첫번째 시스템만 사용한다.
- 운동에서 발전이 없는 사람은
무작정 반복만 한다. 자세 교정, 미세 동작 점검, 원리 이해를 소홀히 한다.
첫번째 시스템에만 의존한다.
그들은 느리게 생각하는 시간을 거의 만들지 않는다.
모든 것을 빠른 속도 하나로 해결하려고 한다.
결국 재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한 가지 속도만으로 뇌를 돌리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느리게 깊이 분석하는 시간과
빠르게 반복하며 몸에 익히는 시간을
적절하게 번갈아 가며 쓴다.
이 원리는 공부, 게임, 운동뿐 아니라
성과가 중요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똑같이 적용된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들이 두 가지 속도를 오가며 산다는 사실을 오래도록 눈치채지 못했을까?
신한카드 다니다 퇴사한 남자 자산 추정이 불가능한 수준임
한정수는 세상학개론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1992년생 투자자임. 스펙부터 남다른데 압구정고등학교를 나와서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했음. 문과와 이과를 동시에 잡은 셈이고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도 잘했다고 본인이 직접 밝혔음. 졸업 후에는 신한카드 언론홍보팀에 입사했는데 금융권 대기업까지 들어간 사람이 직장을 때려치운 이유는 단순함. 투자로 훨씬 더 많이 벌었기 때문임.
2020년 코로나 대봉쇄로 주식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폭락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겁에 질려서 팔거나 아예 손도 못 댔음. 한정수는 반대로 그 시점에 레버리지 투자를 집중적으로 실행했고 결과적으로 35억원 가량의 수익을 냈음. 그리고 이 전 과정을 유튜브로 날것 그대로 기록했음. 직장 다니면서 투자 공부하고 폭락장에서 베팅하고 수익 내고 퇴사하기까지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올린 것임. 서른 살에 조기 은퇴한 케이스인데 화려한 스펙을 가진 사람이 회사를 직접 박차고 나온 과정을 보여줬기 때문에 반응이 폭발적이었음.
투자 철학은 굉장히 단순하면서도 실행하기 어려운 것임.
돈을 버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싸게 사는 것이고 싸게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은 모두가 무서워하는 폭락장이라는 것임.
투자는 경제학이나 수학이 아니라 심리학에 가깝다고 강조하는데 실제로 본인이 그걸 몸으로 증명했음.
팔란티어는 5년 전에 유튜브에서 직접 들어갔다고
본인이 밝혔음.
남들이 이 종목을 잘 모를 때 이미 담고 있었던 것임
비트코인도 남들이 반신반의할 때부터 5년 넘게 꾸준히
보유하고 있었고 아이렌과 로켓랩도 지금처럼 국내에 널리 알려지기 훨씬 전부터 썸네일에 올렸음. 아이렌은 3달 만에 3배,
로켓랩은 같은 기간 2배가 올랐음. 제2의 팔란티어라는 표현을 쓸 만큼 다음 종목을 미리 찾는 눈이 있음.
단순히 사라고만 외치는 게 아니라 버블의 매도 타이밍까지 짚어주는 영상을 따로 만들 정도로 사고파는 흐름 전체를 다룬다는 점에서 다른 주식 유튜버들과 결이 다름.
개인투자자의 기관화를 모토로 클럽알파라는 커뮤니티도 직접 만들었음. 경제적 자유를 이미 이룬 젊은 자산가들만 모인 모임인데 회원 40명의 평균 나이가 35세 수준이고 이 40명의 자산을 전부 합치면 약 3600억원에 달한다고 공시돼 있음. 한정수 본인의 자산은 따로 공개하지 않아서 정확한 추정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임. 2022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겸 연예기획사인
연두컴퍼니를 직접 설립해서 대표이사 겸 감독으로도 활동 중임투자자이면서 동시에 사업가이고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셈임.
모교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본인 이름을 딴 장학금도
기부했음. 돈을 버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 것
까지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부자와는 다름. 유튜브 라이브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함
이 모든 걸 30대 초반의 나이에 하고 있다는 게 이 사람이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이유임.
Codex 처음 써본 후기
지금까지 영상 생성이나 프롬프트 만드는 걸
클로드 + 제미나이로 돌리고 있다가
코덱스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써봄
근데 진짜 신세계.. 진짜 왜 이걸 지금 썻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바로 클로드에서 쓰던 프롬프트들 정리해서 코덱스에다가
적용시킴 그러고 "사람들이 관심있게 볼 주제 정해서 올려줘"
라고 하니 대본 + 이미지 프롬프트 + 설명란 + 고정댓글
그리고 릴스용 캡션까지 다 따줌
이제 코덱스를 더 많이 이용할듯?
그리고 이미지 자동화도 가능한거 같은데 이건 아직 AI
초보라 더 공부하면서 만들어 보겠슴다.
저같은 초보 유튜버, 영상 제작하시는 분들은 그냥
무료버전으로 가볍게 써봐도 좋을듯?
저도 아직 결제는 안함 ㅋㅋㅋ
근데 너무 좋아서 결제 할라구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같은 프롬프트를 서로 다른 AI에게 넣은건데 여러분들은 어떤 이미지가 더 좋아 보이나요?
CLAUDE + YOUTUBE SHORTS = DINERO AUTOMÁTICO.
Sin cámara. Sin editar. Sin mostrar la cara.
Te dejo los 12 prompts exactos que uso para imprimir Shorts virales ⬇️
AI is ready to make full films
Seedance 2.0 now can read your entire shot list to generate a full story.. keep characters, props and set design consistent with one image on BytePlus
duration and consistency is not a problem anymore
here's how with prompts:
주식 유튜버 잼투리가 미친 이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이 사람이 이해가 안 됐음.
주식 유튜버인데 종목 추천을 안 함. 멤버십도 없음.
시황 분석 영상도 없음. 그러면 뭘 하냐고? 그냥 SCHD, QLD
만 추천하고 러닝이나 뜀.
근데 이게 진짜임.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영상 보면
진짜로 러닝 영상임. 주식 유튜버가 채널에 달리는 영상 올리는 거 본 적 있음?
이 사람은 그게 당연함. 심지어 영상 마무리 멘트가 "감사합니다 런투리였습니다"임.
주식 채널에서 본인 닉네임을 런투리로 바꿔버린 거임. 이쯤 되면 주식 유튜버인지 러닝 유튜버인지 모르겠는데
그게 이 사람 철학의 전부임. 투자 세팅 다 해놨으면 그 고민할 시간에 그냥 달려라. 진짜 미친놈임 ㅋㅋㅋ
근데 보면 볼수록 이 사람이 진짜라는 걸 알게 됨.
대부분의 주식 유튜버들 패턴이 있음. 매일 시황 분석 올리고,
종목 추천하고, 유료 멤버십 만들어서 수익 구조 만들고,
시청자들 불안 자극해서 조회수 올리는 구조.
근데 이 구조에서 돈 버는 건 유튜버지 시청자가 아님. 잼투리는 그 게임을 아예 안 함.
이 사람 철학은 단순함. 좋은 ETF 2~3개 사라.
그리고 그 고민할 시간에 나가서 운동해라.
영상 끝날 때마다 이 말만 반복함.
처음엔 콘텐츠가 너무 단순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실 이게 핵심임. 투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구조에서 이 사람만 반대로 가고 있는 거임.
근데 진짜 미친 이유는 따로 있음. 말로만 한 게 아니라는 거.
서울 아파트 팔았음. 그 돈 SCHD에 넣었음.
제주도로 이사갔음. 파이어 실행함. 끝.
유튜버가 보통 자기 콘텐츠 팔면서 "경제적 자유 가능합니다"
라고 말할 때 이 사람은 그냥 실제로 해버림. 말하는 대로 사는 사람임.
그리고 남이 뭐라고 하든 전혀 흔들리지 않음.
주변에서 레버리지 해라, 개별 종목 해라, 지금 이 ETF 사야 한다 뭐가 뜬다 얼마나 많은 소리가 들려왔겠음. 근데 이 사람은
그냥 자기 포트 유지하면서 러닝 뜀.
이게 쉬워 보여도 진짜 어려운 거임.
마켓이 흔들릴 때 멘탈 유지하는 게 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인데 이 사람은 그걸 구조적으로 해결해버림.
신경 끄고 운동하면 되니까.
SCHD 수익률 약 50%, QQQ 수익률 100% 넘김.
화려한 단타나 테마주 잡아서 낸 수익이 아님.
그냥 존버하면서 러닝한 결과임.
투자 마인드셋을 이렇게 보여주는 유튜버가 없었음.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불안감 자극하지 않고, 멤버십으로 돈 뽑지 않고, 그냥 자기 삶으로 증명함.
그래서 잼투리가 미친 유튜버임. 나쁜 의미가 아니라 진짜 자기 철학대로 사는 사람이 요즘 세상에 얼마나 드문지를 생각하면 이 사람이 얼마나 또라이인지 알게 됨. 최고의 주식 유튜버를 꼽으라면 잼투리임.
기술적 분석은 없지만 마인드셋.
주식 유튜버는 이사람이 1등
파이어족을 원한다면 이 사람을 추천함 ㄹㅇ 미친놈.
AI 경쟁에 빠진 미중은 거울처럼 닮아간다
경쟁과 불신 밑엔 공통의 불안감이 깔려 있다
('AI 3대 강국'을 향해 내달리는 한국은?)
(아래 원문 발췌)
미중의 AI 경쟁은 흔히 두 시스템의 대결로 묘사된다: 미국은 자본과 칩 장악한 반면 중국은 엔지니어링 인재와 제조 역량 결집했다거나, 미국은 소프트웨어 구축, 즉 기업용 도구와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에서 우위인 반면 중국은 하드웨어, 즉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라거나, 미국은 최첨단 모델과 초지능 구축에 매진하는 반면 중국은 규모와 확산에 집중하고 AI의 사회 각 분야 최대한 접목에 경주한다는 식으로 대비시킨다.
경쟁의 궁극 목표는 AGI라고들 했다. 달성하는 나라가 경제력과 군사력 아우르는 세계적 패권 확립하게 될 거라고.
한때 중국인들이 미국의 소비 풍요에 매료되었다면 지금 미국인들은 중국의 로봇과 제조 역량에 감탄한다. 그러나 그 너머로 양국 모두 AI로 인한 극심해지는 양극화를 확인할 수 있다. AI 기술 개발하고 자금 지원하는 이들은 어디서나 미래 이익 창출의 약속이자 활용 기회로 설파한다.
실리콘밸리에선 대학 중퇴자들이 AI가 기후 문제 해결하고 질병도 치료할 거라고 이야기한다. 연구원들은 억대 연봉으로 스카우트되고, 길가 광고판들은 “AI를 극대화하라” “인간 고용을 중단하라”고 촉구한다. 기술 종사자들은 중국의 악명 높은 ‘996’ 근무 방식, 즉 주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근무를 성실히 따르고 있다. 그들은 AI 골드러시에서 부와 권력을 쥔 승자로 거듭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하며 ‘자리를 굳히고’ 있다.
중국의 기술 허브들도 비슷한 긴박감에 휩싸여 있다. 중국 실리콘밸리인 베이징 중관춘에선 AI 연구소 직원들이 경쟁사들 제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동안 사무실 건물들 불빛은 밤늦게까지 꺼지지 않는다. 기업들은 스타 엔지니어 뺏기 경쟁을 벌이고 프리랜서 코더들은 제품을 '바이브코딩'하기 위해 수만 개의 클로드 토큰을 소진한다. 창업자들은 대박의 기회에 사활을 건다. 이들은 피터 틸의 <제로 투 원> 탐독하고 머스크를 숭배한다.
중국에서 최근 유행은 ‘랍스터 키우기’였다. 오픈클로 훈련을 뜻한다. 아마추어 코더부터 주부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기술 대기업 텐센트 본사 밖에서 장사진을 치고 이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았다. 사용자들은 오픈클로가 부업의 발판이 되고 주식 수익을 두 배로 늘려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모들은 초딩 자녀가 또래에게 뒤처지지 않게 ‘랍스터 설치 서비스’를 구매한다. 기술 기업들은 이런 불안감 이용해 수익 창출하기 위해 경쟁하며,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서버와 소프트웨어 이용료를 청구한다. 오픈클로 열풍을 두고 이건 ‘미래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미래에 수확당하는 것’이란 자조도 나온다.
중국 하드웨어의 수도인 선전에선 스타트업들이 ‘선전 스피드’를 자랑하며, 커피 메이커부터 건설용 크레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AI를 탑재해 왔다. 초대형 하이테크 박람회에는 AI 피아노, AI 소고기 국수 제조기, AI 홀로그램 관광 가이드, AI 영어 과외 교사 홍보 부스가 줄을 잇는다.
이런 치열한 경쟁 뒤에선 멈추면 뒤처질 것만 같은 불안감을 토로한다. 불안정한 고용 상황과 경제적 불확실성에 따른 불안은 AI 붐 훨씬 오래전부터 있었다. AI는 더욱 증폭시켰고 맞서기 훨씬 더 어렵게 만들었을 뿐이다.
이런 무력감을 담은 밈들도 양국에서 똑같이 등장했다. 실리콘밸리 기술 엘리트들은 자신을 high agency를 가진 존재로 자처하는 반면 나머지는 영구적 하층 계급으로 본다. 중국에서도 일반 노동자들은 자신을 ‘셰추(기업의 소)’나 ‘지아방고우(야근하는 개)’라고 자조한다. 이들은 오랫동안 ‘involution’이라는 유행어로 무의미한 경쟁의 순환에 갇힌 느낌을 표현해 왔다.
양국 어디서나 AI에 불만을 품은 이들은 게임 밈인 ‘NPC(비플레이어 캐릭터)’에 자신을 비유한다. 남의 비디오 게임 속 배경 캐릭터처럼 세상을 채우기만 할 뿐 세상을 만드는 주체가 될 수는 없다고 느낀다.
2025년 미국, 캐나다, 유럽의 AI 연구자 그룹은 점점 향상되는 AI가 인간의 주체성을 잠식해 가는 미래를 ‘점진적 무력화gradual disempowerment’라는 말로 묘사했다. 이 기술은 인간의 가치는 거의 고려하지 않은 채 우리 사회의 핵심 기관들을 좌우할 것이다. 미래의 위험으로 제시됐다지만 미중 양국을 면밀히 관찰해 온 눈에는 이미 현재를 진단한 말 같다.
양국 지식 노동자들은 AI 기술이 감시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AI는 직원 채용 및 해고 결정에 활용되고, 출근 상황을 추적하고, 직원 성장 잠재력을 예측하고, ‘유휴 시간’을 표시하고, 규율을 강제한다.
사무실 밖에선 사람들 모두 모두 마찰 없는 교감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수단으로 AI에 빠졌고, 기업들은 이제 정서적 친밀감을 대규모로 수익화하고 있다. 미 청소년 70% 이상이 챗봇을 친구로 이용한다고 답했고, 8명 중 1명꼴로 정신 건강 지원에 챗봇 사용한다고 한다.
중국에서도 청년들 거의 절반이 정신 건강 상담에 AI 챗봇 사용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가 2030년까지 2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독신 생활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있는 이 나라에서 AI 동반자는 날로 심해지는 외로움의 유행병에 대한 즉석 해결책으로 부상했다. 올해는 사용자가 체크인 안 하면 ‘Are You Dead?’ 알림을 연락처에 보내는 앱이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가족과 떨어져 사회적 지원 없이 홀로 살아가다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사람이 늘어난 방증이다.
양국 국민 모두 통제 불능으로 치닫는 세상에서 위안과 주체성 찾기 위해 영적인 영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 20대는 30억 달러 규모 산업이 된 점성술 앱을 쓴다. Z세대 일부는 기독교를 재발견하고, 공적 영역에 종교적 보수주의가 복귀했다. 중국 도시 곳곳에도 점술 바가 생겨났고, 점성술 앱이 화제이며 젊은이들은 미래 예측 위해 딥시크 사용한다.
지난 가을 베이징에서 만난 20~30대 여성들과의 대화에선 익숙한 불안감들이 맴돌았다. 줄어드는 취업 전망(과 채용 관련 끔찍한 경험담), 연애에 대한 환멸(누구도 결혼이나 출산을 원치 않았다), 그리고 팔자, 타로, 오컬트에 대한 매료가 그것이었다. 타로가 인기인 이유를 묻자 “세상이 좋을 때는 아무도 타로를 찾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미래가 희망을 주지 않을 때 과거가 피난처가 된다. 두 사회 모두 더 단순하고 안정적이었던 시절에 대한 향수가 급증하고 있다. 많은 중국인들은 팬데믹 때 쓰촨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며 목가적인 삶 담은 영상으로 유명해진 유튜버 같은 시골 블로거들을 우상으로 삼는다. 유타주 농장에서 소 젖 짜고 여덟 자녀 위해 도넛 만드는 전통 주부의 인스타 인기에서도 같은 현상을 본다. 둘 다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며, 챗봇이나 기업이 존재하지 않는 상상 속의 목가적인 삶을 살고 있다.
향수엔 어두운 면도 있다. 비자유주의적 사상이 주류로 부상한다. 중국에선 이미 수년 전부터 진행된 현상이며, 인플루언서와 이데올로그들이 보수적 중앙집권적 권력으로 기울고 있다. 미국에서도 자유민주주의 해체와 CEO 군주제 도입 주장하는 평론가가 등장했고, 피터 틸부터 밴스에 이르기까지 기술 및 정치 엘리트들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단순한 대응 방식은 항복하는 것이다. 운명을 받아들이고 피할 수 없는 쇠퇴에 대한 무기력함에 빠져들며, “썩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현실 세계의 마찰을 피해 피드(feed)가 주는 안락함으로 도피하고, 친구 대신 챗봇에게 속마음 털어놓는 것은 쉽다. 그럼으로써 지도자들이 우리 두려움 이용하고 불안을 밈 속 외국에 전가하도록 방조하게 된다.
AI가 초래한 과제를 고립 상태로 대하기보다 사회 각계각층 사람들을 한데 모아 우리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건 어떨까? 과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이 이미 시작했듯 우리는 협력을 추구할 수 있다. 지난 여름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AI 컨퍼런스 부대 행사에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AI의 중대 위험 요소를 논의하고 첨단 AI 시스템이 인간 가치와 부합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국제 협력을 촉구했다.
노동자들은 이윤과 경쟁에 인간 존엄성 희생시키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유해한 업무 문화에 맞서 단결할 수 있다. 2019년 중국 프로그래머들은 혹독한 근무 시간에 항의하기 위해 GitHub에서 996. ICU 캠페인 시작했다. 이들은 미국 기술 노동자들과 스페인에서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수백 명의 기술 종사자들로부터 지지를 얻었고, 이는 역대 최대 규모 기술 노동자 온라인 결집 중 하나였다.
한 걸음 물러나서 보면 미중 경쟁이 낳는 왜곡된 영향을 쉽게 알 수 있다. 그것은 경쟁의 승리를 명분으로 안전장치 없이 앞만 보고 질주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이야기다. 우리는 경쟁에만 눈이 팔려 우리 자신의 취약점을 간과해 왔다. 누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할지에 집착하기보다 양국 모두 뒤처진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는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
https://t.co/IzwHtSkKAh
매일 가성비 좋다고 싼 맛에 아아 사 마셨는데
진짜 원효대사 해골물이었음 🤮
식약처 위생 인증 비율 떴는데
저가 커피 브랜드들 위생 상태 실화냐...
본사 직영 아니면 가맹점 위생 관리는
사실상 손 놓고 있나 봄.
커피 뿐만 아니라 맨날 배달 시켜 먹는
햄버거랑 치킨도 마찬가지임.
그 동안 먹고 설사를 그렇게 했던 이유가...?
진짜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 사이언스임!!
평생 가는 관계는 없다
- 군대 동기는 전역하면 거의 끊긴다
- 직장 동료는 퇴사하면 잘 안 본다
- 상사는 직장 떠나면 남이 된다
- 거래처 사람은 계약 끝나면 끝난다
- 동호회 사람은 취미 바꾸면 멀어진다
- 이웃은 이사 가면 잊힌다
- 프로젝트 팀원은 끝나면 흩어진다
- 같은 목표로 만난 사람은 목표 끝나면 헤어진다
- 연인은 헤어지면 남보다 못해진다
- 결국 끝까지 남는 건 '나' 밖에 없다
고등학교 자퇴생이 AI로 독학해서 OpenAI에 입사했다
스웨덴 시골 출신 고졸 중퇴자, 가브리엘 피터슨이
학위 없이 ChatGPT로 수학과 머신러닝을 독학해
OpenAI 연구원이 된 학습 방법
1. Top-Down 접근법
이론부터 외우는 대신,
먼저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해
ChatGPT에게 어떻게 구현할지 물어봄
❌ 기초 → 심화 → 응용
✅ 결과물 → 역방향으로 파고들기
① 목표 설정
만들고 싶은 최종 결과물 정하기
(예: 간단한 비디오 생성 모델 만들기)
② 실행 우선
ChatGPT가 생성한 코드 먼저 돌려보고 이해는 나중에
2. 재귀적 구멍 메우기
공부하다 막히는 지점이 생기면,
그 '구멍'이 완전히 메워질 때까지 AI에게 끝까지 질문
① 난이도 조절
→ "12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비유로 설명해줘"
② 재귀 질문
→ "직관적인 예시 하나 보여줘"
→ "연관된 코드를 보여줘"
→ "이 코드의 각 줄을 설명해줘"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 "수학적 배경도 알려줘"
③ 검증 (가장 중요)
"내가 이해한 걸 설명해 볼게.
논리적으로 틀린 부분이나,
놓친 개념이 있다면 날카롭게 지적해 줘"
→ 암기가 아닌 진짜 이해인지 확인하는 방법
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90일간 자기 사용량 다 추적한 사람 글 봤는데 진짜 머리 띵함
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90일간 자기 사용량 다 추적한 사람 글 봤는데..
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
CLAUDE.md 비대해짐 (14%) — 매번 다 읽음
대화 기록 다시 읽기 (13%) — 30번째 메시지는 1번째의 30배
훅 주입 낭비 (11%) — 플러그인이 매번 컨텍스트 박음
세션 재개시 캐시 미스 (10%) — 5분 쉬면 캐시 날아감
필요없는 스킬 자동 로딩 (7%) — UI 스킬이 백엔드 작업에 켜짐
"혹시 모르니" MCP 도구 (6%) — 12개 연결돼있는데 실제론 3개만 씀
간단한 질문에 깊은 사고 (5%) — 변수명 바꾸는데 추론 켜져있음
잘못 가는 답 끝까지 보기 (4%) — 멈춰야 하는데 안 멈춤
플러그인 알림 토큰 (3%) — 세션마다 "로딩됨" 메시지 누적
30초만에 고치는 법
CLAUDE.md 1200단어 이하로 다이어트
대화 20개 넘으면 새 채팅
안 쓰는 훅 다 끄기
스킬 진짜 쓰는 3~4개만 남기기
항상 켜진 MCP 3개로 줄이기
깊은 사고 기본 끄기 (필요할때만 Alt+T)
답 잘못가면 Cmd+. 로 즉시 멈추기
머리 때린 한 줄
"모델이 멍청해진게 아니라 내 오버헤드가 자랐던거였음"
매번 같은 설정 다 읽고 시작하는데 그게 본인이 점점 비대해진거
프롬프트 잘 쓰는거보다 이 오버헤드 자르는게 훨씬 효과 큼
실제로 따라해본 사람들 70% 이상 한도 압박 사라짐
클로드 한도 자주 차서 빡친 사람 오늘 한번 점검 추천
원글 진짜 디테일하게 잘 정리돼있어서 한번 보면 좋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말한,
충격적인 현실 경고 5가지
1. 회사는 당신 가족이 아니다.
필요 없어지면 아무 감정 없이 자릅니다.
2. 동료는 친구가 아니다.
자기 이익 앞에서는 누구든 돌아섭니다
3. 당신 자리는 언제든 대체 가능하다.
빠져도 시스템은 당신 없이도 잘 굴러갑니다.
4. 성과는 당신을 끝까지 지켜주지 않는다.
아무리 잘해도 구조조정 한 번이면 끝입니다.
5. 직장은 당신 인생의 중심이 아니다.
회사에 인생 걸면, 회사와 함께 무너집니다.
브라질 인류학자 미셸 알코포라도가 분석한 '부의 본질'
진짜 부자들의 세계는 단순히 숫자의 싸움이 아니라 철저한 '심리전'과 '계급장 떼기'의 연속임.
브라질 상류층을 10년 넘게 관찰한 저자의 결론은 명확함. 돈이 아무리 많아도 기존 부자들 커뮤니티에서 내부인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결국 '졸부'라는 외부인 취급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임.
1.부자들이 수십억 원대 미술품을 걸어두는 건 예술을 사랑해서가 아님. "저 정도 그림에 돈을 태울 정도면 얼마나 부자일까?"라는 타인의 상상력을 자극해 자신의 신용과 권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는 것임.
2.루부탱의 빨간 밑창이나 6,000유로짜리 안느퐁텐 셔츠처럼, 아는 사람들끼리만 알아보는 암호를 통해 끊임없이 '우리'와 '그들'을 구분함. 롤렉스가 강도의 표적이 되자마자 "이젠 대중이 모르는 까르띠에를 사겠다"고 돌아서는 모습이 그 예임.
그들만의 '개미 탐지기'와 진입 장벽
부자들은 외부인이 섞이는 걸 본능적으로 거부하며 일종의 테스트를 거침.
바쁨의 미학: 갑작스러운 만남에 응하는 건 한가한 사람, 즉 급이 낮은 사람이라는 증거임. 비서의 숫자가 부의 척도가 되며, 저자 역시 가짜 비서 계정을 만들고서야 그들과 소통할 수 있었음.
문화적 자본: 유창한 영어와 예술, 와인에 대한 지식은 단기간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기에 강력한 진입 장벽이 됨.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기만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상위 0.1%조차 스스로를 '중산층'이라 정의한다는 점임.
비교의 늪: 그들은 항상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진 이웃을 보며 "진짜 부자는 저 사람"이라고 화살표를 돌림.
특권의 정당화: 이런 태도는 사회 불평등에 대한 부채감을 덜어주는 방어 기제가 됨. 자신이 누리는 호화로운 삶을 '소박하고 편안한 일상'으로 치부하며, 기부나 자선에는 인색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