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사라지면 순간 분노로 바뀐다.
그 존재가 무엇이었던간에
역시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려야 한다.
키워주고 배려해주고 가르쳐준다고 달라지 않는다.
결국은 자신의 부족한 과거를 지우려고 다 걷어 차버리고 돌변한다.
개구리 올챙이시절 모르는것들이 많다.
인간은 믿을것이 못된다.
PoS시스템에서 네이티브 토큰 스테이킹이외의 보상시스템은 무조건 머리속에서 지우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반드시 그 시스템내에서 이뤄지는것이어야 합니다.
현란한 디파이, 유동성 공급, 담보제공, 랩된, 패깅된 등등 모든것에 항상 경계를 해야 합니다.
지금이 딱 현혹될 타이밍입니다.
작은 공간이었지만 수년전부터 떠들었던 소설같은 이야기… 나 스스로도 반신 반의 했던 이야기들이 현실로 되어가니 멍해진다.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다. 가격만 수천배차이가 날 정도~
그때도 이런말을 했지.
“아직 시작도 안했다.”
지금도 유효한 말이다.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