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성공해라
모든 무시가 스토리가 된다
지금은 말하기도 싫은 기억이 있다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다
무시당했던 일,
비웃음 받았던 장면,
바닥에 있던 시간,
지금은 그게 그냥 치욕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면
전부 의미가 바뀐다
해내지 못하면
그건 그냥 실패로 끝난다
하지만 끝까지 가면
그 모든 순간이
버텨낸 기록으로 바뀐다
사람들은 결과가 나온 뒤에야 과거를 다시 본다
무녀졌던 기억조차
그럼에도 해냈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중요한 건
지금의 감정이 아니다
결과다
비참했던 순간을
붙잡고 앉아 있지 마라
기억은 하되
거기에 머물지 말고 움직여라
끝까지 밀어붙여라
성공은 너를 무시했던
모든 시선을 바꾼다
그리고 네가 견뎌온 시간을
완전히 다른 의미로 만든다
치욕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끝까지 가라
결국 모두가 널 올려다보게 된다
- 니체의 책 <위버멘쉬> 중에서 -
(좋은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