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외로워지면
자의로 위함한 길을 벅뚜벅뚜 걸어감
난 한창 정신병 심했을 때
너무 외로워서 미칠 것 같았음
아무리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외로움이 채워지지가 않았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남소 해달라고 연락 돌림
친구들이 너가 아깝다, 진짜 별로인 애들밖에 없다 이렇게 말해줘도
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