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3시에 깨어있는게 나를 망가뜨리는 0순위가맞는거같음. 암발병률높아짐 쓸모없는 생각많아짐(그게 맞다고 믿고 좌절하고 죽을생각함 미래에 대한 알수 없는 공포감 ㅈㄴ밀려옴 오후 늦게 일어나서 끼니 다 놓침. 식습관 엉망됨 하루종일 졸림 해야할일 시작도 못함 자책함 금방 저녁됨
난 늘... 너무 애매하게 돌아있는 것 같음
차라리 좀만 더 미쳐서 걍 누가 봐도 정신병자면 아하... 미쳐서 그렇구만... 하고 납득을 할 텐데 애매하게 기능을 하고
애매하게 살아있고
애매하게 살아가고
요즘은 정말 비 오는 날에 머리에 꽃 달고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
약간 서큐버스가 그 사람의 완식외관으로 나오는 것처럼
세이렌노래도 그런거라고 생각함
그니까 내가 인터넷 1도 없는 곳에서 해외근무 10년하다가 집가는길인데 뭔 드가면 죽는 섬에서 우마뾰이전설 이런 거 나오면 나도 한번 드가봄
우~우마닷치(노를 내던지며)
우마뾰이 우마뾰이(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