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만드는기계에 사람이 빨려들어갓는데
그기계 덮아놓고 다음날 다시 다른기계 돌리고 고인의장례식장엔 빵을보내는 회사의 빵을 먹는 비위가 나는 없음
자회사거의 대부분의 소비층이 여자인데도 여자직원의 피해를 축소하고 사과하지않는 기업이 비싸게파는 코르셋을 소비할 기력이 나한텐 없음
tokyo’nun en iyi üniversitesi yıllardır kız öğrencilerin sınav sonuçlarını değiştirip üniversiteye girmelerini engelliyormuş. biz fırsat eşitsizliğinden bahsedince beyler sene 2026 diye ağlıyor, al sana sene 2026
"원래는 안 되는데, 불꽃축제 때문에 승객도 많고 시간도 늦었다. 아이들도 너무 어려서 태웠다"
"여기가 막차고 사람도 너무 많으니 한 번만 양해해 달라"
아니 안전 때문에 신고하면 이해할 수 있어 광역버스 입석 금지에는 이유가 있으니까
근데 저건 뭐야 좆찐따 새끼같아 우 역겨워
알티를 처음 타봐서 왜 타는지 모르겟지만..
여전히 방은 쓰레기장인데 이젠 쓰레기통에 모아놓기와 다 차면 집밖에 내놓기는 하는것같고
시간이 해결해준건지 절망을 크게 느끼진 않삼
그치만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게 자신이 없고 괜찮은척을 잘해요
다들 환한 하루가 되시길 빌며...
팔로노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