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타이만 성인가 팬 시나리오 아프로스의 등불을 배포합니다.
도시에는 한 세기에 한 번 내려오는 신탁.
산 위 저택의 가장 추악한 괴물과 혼인하라.
그리고 오늘, 당신이 그에게 바쳐집니다.
눈을 뜨면 누군가가 말합니다.
매일 밤 만큼은 나와 함께 해달라고.
https://t.co/vkwjh0DRT0
🚚 CoC 시나리오 배포
【민달팽이가 사는 숲】
https://t.co/tG7pHXxf6h
무기력한 PC를 걱정한 KPC는 함께 휴양림 투어에 참가합니다.
그 숲에서 미끈끈적질척불쾌한 일을 잔뜩 당하게 되는데···.
· R18 타이만 (호러+에로)
·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 KPC x “사는 건 힘들고 지쳐” PC
구한다는 건 왤케 좋을까
-구해줘
-구해줄게
-구할거야
-구하지 마
-구하게 해줘
-구할 수 있어
-구할 수 없어
-구하지 못했어
-구할 수 있었어
-구할 수 없었어
-구해줄 수도 있어
근데 보통 누군가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정작 본인 구해달라는 말은 안 해서 주변인들 속썩임
푸르가토리움의 밤 후속 시나리오 〈데스트루도의 사자〉 PL 2인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미지를 확인해 주시고, GM 성향표는 타래를 확인해 주세요. 연락은 PL 중 한 분이 대표로 오픈카톡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향을 꼼꼼히 따지는 편인지라 몇 가지를 여쭤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