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반도체 호남 입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되,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협조해 주시고,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 갈라치기나 지역 갈등 조장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발전사는 눈부신 성취의 역사인 동시에, 심각한 불균형과 차별의 누적과정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의 수도권 및 영남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은 세계가 놀라는 산업화의 성과를 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극단적 수도권 집중이라는 거대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이로 인한 지방 소멸은 이제 단순한 균형 발전의 문제를 넘어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당면 과제가 되었고, 균형발전은 이제 대한민국 핵심 생존전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있는 것처럼 우리가 마주한 불균형의 역사는 세 가지 층위의 차별과 소외를 낳았습니다.
첫째는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 전체의 소외이며,
둘째는 정치적 목적의 영·호남 차별정책에 따른 호남소외이고,
셋째는 호남 내부의 지리적·경제적 이유에 따른 전북소외입니다.
이제는 정의와 형평의 측면만이 아니라 지속적 포용성장의 측면에서도 이 오랜 세 가지 차별과 소외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또 우리는 이 소외와 차별을 얼마든지 끊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의 중심에 서남해안이 있습니다. 서남해안은 발전에서 장기소외되었던 탓에 역설적으로 반도체와 같은 첨단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광활하고 안정된 가용토지가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용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의 핵심 화두인 RE100을 충족할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까지 갖추고 있어, 반도체와 AIDC 등 전기를 대량 소비하는 최첨단 미래산업의 세계적 최적지로 꼽힙니다.
정부가 도로, 용수, 전력, 인력, 문화, 교육, 주거 등 정주여건과 기반시설을 과감하고 충분하게 지원해 준다면, 호남은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용수와 전력이 ��계에 다다른 수도권의 기�� 반도체클러스터 구축 계획은 앞당겨 신속히 추진하되, 동시에 제 2의 대규모 집적단지를 초고속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장기 소외에 따른 고통과 설움을 겪었던 호남에게는 지금까지의 2중 차별이 예상 못한 큰 기회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전화위복을 통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호남에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특정 지역에 대한 특혜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대적 지원 속에 관련 기업의 결단으로 가장 합리적인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추가조성하는 것입니다. 국토 균형 발전을 이뤄내고, 뿌리 깊은 지방 차별과 영·호남 갈등을 완화할 국가적 대의(大義)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치열하게 논쟁하되 이제는 정치적 목적으로 지역갈등과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소모적 정치투쟁은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가 균형 발전이라는 국가생존 목표를 위해, 모두가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습니다.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입니다.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https://t.co/TTd3US9mZG
허재현 기자가 찾아낸 obs가 2017년말에서 2018년까지 네이버tv, 카카오tv등 여러 인터넷 tv 플랫폼에서 방송했던 숏폼 뉴스채널인 '뉴스 읽어주는 여자'와 '정치 읽어주는 여자' 채널.
이 채널을 보면 유독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과 관련된 뉴스가 많고 반명, 친문의 냄새가 심하게 난다.
이 채널을 제작한 제작인을 30여분 정도 검색을 통해 찾아봤으나 찾을 수 없었다.
이 채널을 만든 사람들을 아는 분들이 있다면 허재현 기자의 [email protected]으로 제보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필자가 보기에도 이 채널을 운영하던 자가 유튜브로 플랫폼을 바꿔서 계속해서 이재명을 악마화하고 친문들의 부활을 꿈꾸는 것으로 강하게 의심이 된다.
실제로 정읽녀의 쇼츠 영상의 썸네일을 전수 확인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정청래, 유시민, 박은정, 김용민(의원) 등의 영상이고 김민석, 정성호, 한준호 등을 악마화 하는 영상이었다.
여기 obs경인방송에서 인터넷tv용으로 제작한 뉴스 읽어주는 여자와 정치 읽어주는 여자에서 굉장히 많이 다뤘던 뉴스의 제목들을 보시라.
어떤 생각이 드시는가?
현직이든 전��이든 obs에 벌레같은 ��이 숨어 있는 거 같은데 잘 숨어라.
꼬리가 길면 밟히는 거다.
참고로 obs기자 중 대통령실에 출입했던 최한성이라는 자가 대통령 비공개일정을 공개해서 강유정 대변인과 설전 끝에 대통령실 출입에서 제외된 바가 있다.
PS-정치 읽어주는 여자 채널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이재명 욕설 녹음파일이었다.
이재명 탄핵하자는 애들 지네 손으로 뽑은 대통령은 33억 날리고 3년간 지 배때지나 채우면서 놀았는데 절대 안된다는 사람이 행정친칠라 되서 일 잘하니까 내가 틀릴리가 없는데 심리로 뭔 말도안되는 찌라시 돌려가면서까지 ㅈㄹ하는데 그... 니네가 틀린게 맞으니 이민가세요 이재명되면 간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