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가자,
어 글구 내가 장동혁대표
지지한다는게 아닙니다
저는 정치인들 믿지 않습니다
단지 장동혁대표에게서 깨어난
모습이 보였고 그 길을 걷기에
국힘분들께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라고 한 겁니다
저는 이번 생 두분이면 족해요
박근혜대통령님때는 제가
어둠에 있어서 지키지 못했지만
울 윤대통령님은 이렇게 살아있기에
약속을 지키는 것이고
글구 부모님께 효를 행하는
저의 마음이기에 숨이 붙어
있는한 싸우고 싸울것입니다
글구 저 이제 연습 끝
멘트요 지금 다 부정선거 재선거라
다들 하시니까 저는 우리가 속고
살아온 것들과 일어나야 하는것을
이야기 하려고요
치아가 안좋아 먹는데도 불편하지만
부단한 연습으로 사람들께
얘기할수 있을 정도는 되었네요
지치지 마세요
아프지도 마세요 제가 농담으로
아픈것도 불충이라고 동생들에게
말하지만 진심도 섞여 있어요
지금 우리를 비라보며 기다리는
대통령님 여사님 장군님들
언능 모셔야죠
잔잔한 호수에 파동 반드시 있을겁니다
그때 우리 모두 하나되어
외치고 싸워요
Leftist extremist students at Dong-Eui University kidnapped & murdered policemen in 1989.
Moon Jae-in and Rho Moo-hyun defended the murderers, while calling themselves "human rights lawyers." These far leftist activist lawyers later became South Korean presidents.
An unforgettable night at the ballpark with CDA Heller throwing the first pitch! ⚾🇺🇸🇰🇷
Baseball isn't just a sport – it's a shared passion that brings us all together! Thank you @doosanbears1982 for the warm hospitality and to the fans for making it such a memorable evening.
윤석열 정부였다면..
지금쯤 횃불을 들지 않았을까..??❤️🔥
1. 광주 여고생 사건에 여성단체 “조용”
2. 경찰 아버지 증거인멸 의혹에도 좌파 침묵
3. 17살 피해자인데 프레임 안 맞아 눈 돌림
4. 늘 여성안전 외치던 이들, 이번엔 유독 조용
5. 선택적 정의, 또 드러남..
여러분..??
좌파 시민단체.. 아직까지 믿습니까..??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 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9일 첫 실형 확정판 결을 받은 직후 변호인들을 격려하며 "끝까지 싸워봅시다"라 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 변호사가 전한 윤 전 대통령의 말은
“지금 우리는 부정하고 불의한 시스템에 맞서 하이브리드전(군사·비군사적 조처를 병행하는 전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법률전, 총칼 없는 하이브리드 전쟁이지요.
너무 상심들 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봅시다.
기운들 내세요”
🚨영부인님 첫 상고심 선고기일 역시 졸속 강행
영부인님의 선고기일이 오늘 낮까지도 뜨지 않다가 떴네요
☑ 5월 11일 상고 접수
☑ 5월 26일 주심대법관 및 재판부 배당
☑ 5월 27일 상고이유 등 법리검토(심리) 개시
☑ 7월 16일 오전 10시 15분 판결선고(제1호 법정)
어제가 윤대통령님의 대법원 첫 상고심 선고 기일이었습니다
특검법인 6•3•3 원칙에 따르려면
2심 선고기일이었던
4월 29일의 3개월 후인
7월 29일이
선고 기일이어야 했다고
어제 연합뉴스에서도
20여일이나 빠른 선고라고 보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영부인님의
1심 선고는 1월 28일,
2심 선고는 4월 28일
이었기 때문에
3심 선고도 7월 28일이
맞는 기일이지만 12일이나 서둘러서 선고를 하네요
저들이 주장하는
영부인님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을 오경미·권영준·엄상필·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된 2부에
5월 26일에 배당 했었고
졸속 심리를 마친 주심은 박영재(사법연수원 22기) 대법관 입니다
내일도 역시 상고 기각에
원심 확정으로 간다면
영부인님 항소심 판결 선고 후
5월 6일에 자살한
신종오 판사가 내린
징역 4년이 확정되는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탄원서 제출자 확인해보니
7월 3일까지 기존 16명이었다가
오늘 10일까지 391명 추가되어서
총 407명 입니다
제 예상보다 200여명이 적네요
다음주 수요일인 15일까지 집중 제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법원 상고심 탄원서 링크
https://t.co/PQ1j3fmdTa
☑ 제출 방법
① 우편 제출
(06590)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19
(서초동, 대법원 청사)
대법원 제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 귀중
② 직접 방문 제출
대법원 청사 종합민원실
(오전 9시 - 오후 6시)
오후 6시 이후부터는 당직실에 제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