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이타에 ㄴ이ㅇ트 이런 비슷한 까플에 난 맛있던데 하고 두둔글 썼다가 지인이냐 광고냐 뚜드려 맞았던 추억을 회상하며 여기도 혹시 괜찮은곳 아닐까 어느정도길래 그러지? 여기 전포인거같은데 하며 찾아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메뉴판 싸가지가 싯가 ㅇㅈㄹ나서 나는 절대 갈일 없을듯… 양도글도 제시라고 써있는거보면 개열받는 사람인데 차라리 가격 레인지를 써주든가 변동ㅋㅋㅋㅋ
무화과 치즈케이크인데 설명은 딸기인것도 성의 ㄹㅈㄷ
아 그런데 오랜만에 지도 즐찾 보는데 전포에 좋아하는 카페 다 사라진거 진짜 슬픔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