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밤이니까 꾸금말을 좀 해도될까요..?
영중이도 준수도 몸이 탄탄해서 아랫배쪽에 혈관 잘 보일 것 같기두하구 긍데 빵이가 준이한테 박을 때 유독 더 빡 들어날 것 같기도하고 가끔 너무 깊게 넣어서 준이 허둥 거리며 빵이 배 밀다가 본인 배에도 손에도 동일한 맥박 느껴져서 더 느끼는게 보고
아무리생각해도 말이죠
준수 배 나오기 시작하면 영중이가 밤마다 준수 배에 크림 꼬박꼬박 발라줄 것 같고 자다가도 더리저려하면 주물러주고 양말 혼자 못신어서 개빡친 얼굴 하고 있으면 주저없이 앉아서 발 주무르고 양말 신겨주고 포동포동 살찌워서 나중에머리채 잡히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