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그렇겠네요! 그리고 저도 성모수를 떠올리면 감각적인 아티스트보다는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에 가까운 이미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무언가를 이루는 요소들을 하나씩 뜯어보고 납득한 뒤에야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사람, 그게 셰프인거겠죠!!! https://t.co/7mYVoBCZsW
앗 좋아한다고 말씀해주신 분이었군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니까 확실히 저는 서로 좋아하는데도 한참을 엇갈리고, 답답하고, 보는 사람까지 마음 아프게 만드는 관계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시간을 지나 결국 서로를 온전히 선택하는 ... https://t.co/RI7Tl0VV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