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듣는 시 낭독회 눕독눕독 안내🌲🛌
📌일시: 6/13(토) 16:30~17:30
📌장소: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 생각을 끄는 숲(편백숲)
📌참여작가: 문학동인 공통점 작가(김나연 김조라 이미지 이서영 장가영)
더 자세한 행사 정보 👇
https://t.co/I0ZprqaXnr
✨출간 예고💫
우정에 대한 질문에 시와 산문으로 대답하는 앤솔러지, 『우정에 대답하는 시』가 곧 출간됩니다. 『사랑에 대답하는 시』에 이어 우리 삶을 두텁게 채우는 의미에 질문을 던지고, 시와 산문으로 대답을 찾아나가는 책입니다. 열다섯 명의 시인에 들려주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삶이 우정으로 순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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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으로 적혀 있는 이곳의 시들이, 읽는 이에게 질문이 되어 돌아갈 때 시작되는 우정도 있으리라 믿으며, 곧 출간될 『우정에 대답하는 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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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쓰기는 그들이 없는 자리에서 그들이 되어 그들의 여러 시간을 살아보는 일. 이 방식은 우정과 정확하게 닮아 있다.“
—이원, 산문 「순진한 다정한 엇갈리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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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에 대답하는 이들
고명재, 김이듬, 나하늘, 박규현, 백은선
성동혁, 손미, 이기리, 이새해, 이실비
이영주, 이원, 장수양, 조온윤, 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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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투표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별 모양의 사랑을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급하게 고양이 임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아이 이름은 '솜'이고 여아이며, 중성화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나이는 한 살로 추정, 특별한 지병은 없다고 하십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타래로 이어가겠습니다. 마음이 있으신 분은 디엠 혹은 이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워서 듣는 시 낭독회 눕독눕독 안내🌲🛌
📌일시: 6/13(토) 16:30~17:30
📌장소: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 생각을 끄는 숲(편백숲)
📌참여작가: 문학동인 공통점 작가(김나연 김조라 이미지 이서영 장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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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 새 연재 소식을 전합니다 소설과 시를 쓰는 김나연 작가의 경장편소설 「탈피」가 매주 일요일 격주 연재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작품은 공통점 아카이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김나연. 광주에서 소설과 시를 쓰고 있다.
작가 소개
https://t.co/Zz4oC2SN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