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makes you a feminist more than having daughters. My oldest had been dating a boy from church for a while and for her own reasons, she ended it on Sunday. Monday morning, she walked out to find her car covered in syrup, shaving cream, and dish soap. Our exterior cameras clearly show the boy and a friend doing it overnight. Local police are dragging their feet, calling it a “prank” and suggesting I “calm down and think about the boy’s future” since he is leaving for the Army this summer.
I was left standing there with a 17 year old who is hurt, confused, and trying to figure out why this is being treated like nothing, and she was told to worry about his future instead of justice. I am starting to understand how often the person who was wronged is asked to carry the weight so things stay easier for the person who did it. I do not know how women live with that, being expected to absorb it, excuse it, and move on while the people who hurt them are protected from the consequences.
어제 넷플에서 드라마 <참교육> 공개됐는데 역시나 원작이 논란됐던 만큼 내용이 가관임
남자들이 열광하는 거짓 미투 무고녀 신화 에피소드인데 성범죄 피해자들한테 피눈물 흘리게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죠?
결론은 그런 여자를 참교육 시킨다는 내용인데 21세기에 이게 무슨 감성이냐
Yes, period huts are back. Because girls just aren’t embarrassed and awkward enough about menstruation.
But what happens when the trans-identified boy feels excluded from the period hut? What if he feels less of a girl? Perhaps it would be easier just to tell girls to stay home.
гормонотераппия для женщин после менопаузы продлевают жизнь и предотвращает болезни но в стране где мужчинам с транс идентичностью бесплатно выдают гормоны и операции просто по их заявлению они себя чувствуют женщинами не дают реальным женщинам по настоящим мед причинам
저항을 크게 하면 좋다라고 자주 알리는게 필요하다 생각함
폭력에 저항할 생각을 아예 못하는 여자들이 있어서임
그것과 비슷한 예로는
유교문화와 오랜 서열 정리가 생각 자체를 막아서 자신에게 강력범죄를 저지르려는 부모가 있를 때,부모를 심하게 폭행하더라도 살기 위해 강하게 저항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음
아예 '나도 부모에게 저항 할 수 있다.'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거임
정말 안타까운 경우는 성인이 된 이후로도 부모가 가하는 그 끔찍한 범죄에서 도망친다는 생각조차하지 못해, 부모가 휘두르는 흉기를 피한다는 선택조차 못함
세뇌란 그런거임
아주 일부만 그 틀을 깨고 부모를 공격하며 적극적인 생존을 위한 저항에 성공함
같은 방식으로,
범죄 상황이고 당장 목숨이 위협받는데도 “남자를 공격하며 저항하여 생존한다.”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게 길러진 여자들이 있음
누군가 끌고 간다고 가정하면
그대로 무기력하게 끌려갈 수밖에 없거나 좀 달려서 도망친다는 생각밖에 못함
납치범의 신체취약점을 공격해 일시적으로 움직임을 막은 뒤에 도주한다던가, 여차하면 납치범을 죽여서라도 내가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게 정말 어릴때부터 학습됨
어린 남동생이 누나 머리채 잡고 팔을 물어뜯어 살점이 떨어져나가고 있어도 절대 고통을 피하려 동생을 밀쳐선 안되고, 아빠가 아이를 들어 집어던지거나 몽둥이로 팰테니 지금 오라고하면 가야하고 그 폭행을 당하는 동안 조금의 거부의사도 보여선 안되는 억압 과정을 거칠 때가 많음
간단하게, 누가 때린다면 넌 그냥 맞는 선택지만 가지고 있을 뿐이라고 아주 어릴때부터 세뇌된거임
그래서 “범죄자에게 저항해라” “여기를 때리고 저기를 이렇게 공격해라“라는 걸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저항이란 선택지를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