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전문의가 하는 피부과의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검사 결과지에 펜으로 "가안~, 콩파앝~" 쓱쓱 말하며 필기하다가
"콩팥이 뭐게요~?" 하심,.,.
"신장이요, 두 개 있는 거…" 하니까
"맞아요~ 오줌 만드는 덴데 수치가 정상이에요~^^*" 하고 좋아하심...
소아과가 인재를 놓친 것 같다.
코코넨네 전에도 얘기했던건데, 중부지역 출신인 난 성인이 되고 나서도 들어본적 없었음. 몇년 전에 인터넷에서 처음 본 단어였고 궁금해했더니 남부지역 지인들 중에선 어릴때부터 들었다는 지인들이 있었음. 그리고 코코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코하다'라는 한국어가 있���니다.
냄비가 빅이슈 350호의 커버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빅이슈의 뜻깊은 취지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었습니다.
전문 작가님께서 찍어주신 사랑스러운 고화질 냄사가 가득 담겨 있어요. 우후훗 (냄사 너무 귀여워서 진짜 소리 지름)
모두 김냄비 한 마리씩 몰고 가세용 ~~ ���( `ω´)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