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JNorwoodIn07@MinEffortLive 아ㅋㅋ 유전학의 이야기라면 확실히 이상한 말이긴 하죠. 저는 원래 트윗이 피부 '색깔'에 대한 이야기라서 당연히 피부 중심으로 생각했어요. 그냥 피부 색깔에 대한 이야기라면 한국인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보다 유럽에 더 가까운 건 당연해서요.
@RayJNorwoodIn07@MinEffortLive 못 믿어? 이 사람 이야기는 사실이야. 세계지도를 펼쳐보고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의 위도와 한국의 위도가 똑같다는 걸 확인 해봐. 피부는 위도에 영향을 크게 받고 즉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와 한국의 피부는 똑같은 색이야.
@CBGatin@bzyutusi@Julinhamgz 니는 진짜 병신이야? 유럽도 독일인이나 러시아인은 타면 빨갛게 되지만, 프랑스나 이탈리아인 스페인인은 타면 갈색이 돼. 한국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과 똑같은 위도에 있어. 제발 같은 지역에 있다고 다 똑같다는 단세포 같은 생각은 멈춰.
@kxk43LkI1y6yplo@ttubittubab11@tagame 지금 이 트윗 쓴 'tamage'도, 그리고 인용 트윗을 쓴 '피론'도 모두 국적이 일본으로 적혀있지만 주로 그 나라에 거주중인 외국인에게 붙는 느낌표 마크가 오른쪽에 붙어있습니다. 아마 중국인일 것으로 의심되니 일본인들은 선동되지 말길 바람.
@superficlaldoll 당신이, 당신이 지어낸 망상 속의 한국인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여기 다른 사람이 올렸듯이 드레스를입은 건 2011년이고 그녀가 죽은 건 2020년이다. 관계가 있을 것 같냐? 심지어 유언장조차 없다. 악의적인 루머로 한국인 좀 그만 괴롭혀라.
@messhie0331@gomdombom1 아이러니하게도 펄펄 끓는 뜨거운 국물을 자주 먹기 때문에 금속을 택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내구성이 좋아야 해서요... 그 식문화 때문에 일본, 중국과 달리 숟가락이 중요한 문화였으며 그릇, 숟가락, 젓가락 세트로 금속 식기가 발달했습니다.
@kiaro_himika@Maguro_Maznaga 그 외에도 한국에도 늑대, 여우, 심지어 표범까지 살았지만 어느순간 자취를 감췄습니다. 다만 시베리아 호랑이에겐 한반도가 살기 좋은 환경이다보니 중국 만주지역부터 시작해서 점차 북한쪽에 다시 자리잡기 시작하려는 모양이더라고요.
@RAI8_RX7@AiPinfu2003 윗분 말대로 애초에 한국인들은 면요리가 '일반적이진' 않음. 인스턴트 라면이 유일하게 자주 먹는 면요리고ㅇㅇ 그리고 한국엔 김치말고도 깻잎장, 각종 나물 등 야채가 여러개 겹쳐진 요리가 많은데 그것들을 다른 젓가락으로 집으려면 스트레스 받을거야...
@messhie0331@gomdombom1 일본이 생선의 가시를 바르기 쉽게 저렇게 뾰족한 젓가락을 쓴다면, 한국은 김치나 깻잎 등 여러장으로 겹쳐진 야채를 쉽게 집기 위해 납작합니다. 쇠 재질 각종 양념에 오염되지 않기 위함이며 금속 젓가락은 놀랍게도 고대부터(약 2000년 전) 일반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