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뜨자마자 해찬이가 마크한테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구..
“형이 엔시티로 열심히 산건 모두가 알고 있고, 그게 분명 형이 가는 길에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다. 반대로 그 모든 것들이 앞으로의 엔시티에게도 좋은 거름이 되어줄거니까 형이 한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해라“ 이런 내용의..
이제 두 팀을 하는게 해찬이 혼자라 슬프고 걱정이 되지만, 그 형과 같이 보내면서 생긴 에너지가 쌓여있기 때문에 형 없이도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대
물론 형이 없었어도 여기까진 왔겠지만, 둘이기 때문에 쌓인 에너지로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힘이 되었대
이런 부분에서 많은 분들에게 걱정하지 않아두 된다고 꼭 말해쥬고 싶었대
해찬이의 버팀목은 마크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있고 시즈니도 있기 때문에
무섭지 않고 걱정되지 않는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정을 하��� 해찬이가 걸어온 10년과 곁에 있을 사람들이 함께 해줄거기 때문에 무섭지 않대
해찬이에게 마크가 어떤 존재인지 너무 잘 알아서 남은 해찬이가 너무 걱정된다 사실 아 덕질 좀 쉬고싶어 상태였는데 곱씹을수록 한구석이 꽉막힌듯 답답하냐 물론 맠프들 마음만 하겠냐만 남은 아이들 버블 보면서 한 세번 울컥함 여태 해체, 탈퇴멤 다 겪어봤는데 이번거 타격 너무쎔 아머리야..
“NCT 이 세 글자가 저한테 전부다.”라고 했던 예전 버블이 떠오른다. 해찬이의 마크 형이 결국 없어졌다. 그 공허함을 나는 털끝만큼도 헤아릴 수 없을 거다. 울면서 노래하던 해찬이를 보면서도 그 순간엔 울지 않았다. 하지만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해찬이가 너무 가여워서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그래도 해야만 하는 일들을 위해 팬들 앞에 서게 될 해찬이를 나는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