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님은 성기에 봉침맞은 적폐들의 요구에도 귀를 기울여 누구보다 먼저 사면을 얘기하신분~
누가 총리님께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당신들 한번도 앞장서 사면얘기 한적없는 당신들의 이중성 소름,
저 분을 표현할 단어. '통합의 향기'
우리 문파 오소리는 끝까지 이낙연 총리님을 자지합니다
청변님 말씀엔 윤석열이 사찰한게 아니다 하고싶은건가요?
청변님도 성기에 봉침맞았을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갑자기 이러시면 우리 문파 곤란합니다 제가 청변님 자지철회하기전에 다시 심사숙고하시길!
그렇지 않으면 빵꾸본드 이거 나 믿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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