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시 후보의 선거법위반에 대해 제가 고발한 건과 관련하여 검찰측 요청으로 11일 오후 2시에 증인으로 출두합니다.
또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확인 없이 기사화한 굿모닝충청 정문영기자 고소건은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송치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지사의 말대로
사필귀정입니다.
마음의 감기인 우울증.
이를 정신병으로 취부하는 이재명측.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2015년 기준 우울증으로 진료 받은 사람은 60만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기준 80명 중 1명 꼴이며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마음의 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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