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뉴스룸 다시보기 (2020.2.18) ▶https://t.co/6laMsJLfR1 ● '감염원 미궁' 방역망 밖 환자 잇따라…지역 전파 '촉각' ● 이번엔 '해외 미션', 한국인 이송 투입된 공군 3호기는? ● 제설작업에도 '쌓인 눈'…터널 사고 직전 CCTV 돌려보니
정직한 후보 박보(김무열) 캐릭터 잘못 쓰면 진짜 위험한 영화였는데 장유정 감독님이 너무 잘 쓰심 ㅋㅋㅋㅋ 해로운 남성성 쏙 빼고 라미란에 대한 충성만 남은 캐릭터.. 헌신적이고 일 잘하는 충견인데, 선 넘지 않고 화낼 때조차도 극존칭쓰고 간만에 거슬리지 않는 보조 남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