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취약계층은 공장에서, 편의점에서 알바도 못한다 어쩔 수 없이 몸팔아야 한다 라는 말이 얼마나 폭력적이냐면
가난한 사람들은 돈까스 못먹는다 식은밥에 찬물 말아먹어야 한다는 말과 같음
취약계층도 꿈이 있고 노력도 하고 알바해서 컴퓨터도 사며 그림도 그리며 건실하게 살고 싶어해요
이런 이유로 교과서에 처넣은거면 학교에선 식민지 남성성을 언급하고 가르쳐야 되는데 시대상을 핑계로 가폭충을 합리화 하며 가르침 여자 팰 수 밖에 없었던 불쌍한 개첨지 한남을 이해하라ㅇㅈㄹ 교육계든 어디든 결정권자가 한남충이니까 이딴 쓰레기 소설도 아들맘 감성으로 교육하는 것
인권 상태가 어느정도냐면..
성매매에는 무조건 남자 포주가 있어요
왜냐구요?
안그러면 성매수남이 성매매하는 여자를 죽이거나 반죽음으로 남은 생을 장애인으로 지내도록 만들려고 하는 일이 너무 흔해서요.
성매수남들은 확신해요.
성매매하는 여자는 집에서 버림받아 연락하는 가족도 아예 없을게 확실하고, 뼈 몇개 부러지고 장기가 파열돼도 경찰에 신고도 못할거라 확신하고, 심지어 오늘 죽어 사라져도 아무도 실종신고 안할거라 확신해서요.
���위 그 점잖다ㅋㅋㅋㅋ하는 그 성매수남도 남자 포주가 없으면 님들 죽이거나 죽기 직전까지 패요.
그나마 정말 얌전히 잘 해결되는건, 당연히 돈은 안내고 님 물건중 휴대폰같이 돈될만한거 다 뺏아가며 사진영상찍어 유포하는 거고요.
그래도 목숨은 살고, 장애는 안생겼으니 운이 좋고 다행으로 끝난건데 ㅇㅇ
이게 멋모르고 혼자 한번 성매매하려는 여자들에게 너무 흔한 일이고요.
초졸인데도 용돈벌러 온 대학생인척 하는 이유는 허세도 있지만 그 이유중 하나가 저거예요.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다고 말하려고요.
원래 막대하지만 연락하는 가족이 없는거 알면 더 심하게 막대하거든요.
그래서 토킹바건 뭐건. 여자가 하는거같아도 무조건 뒤에 남자 포주가 1-n명 있어요.
당연히 음지의 일이니 그 남자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소득보다 더 많이 벌려고 하고
그 포주들이 놀고먹을 유흥비를 충족할 만큼 떼간 다음에 돈버는거라 생각하면 될듯요
그래서 그 포주가 관리해주는 댓가로, 수수료 뗄거예요. 뭐 그래도 돈버는 것처럼 보일지도요
그 포주들이, 자긴 가만히 있기만해도 돈��어다주는 성매매여자들이 돈모아서 벗어나게 하질 않죠.
못모아야 못벗어나니까 계속 얼굴 뜯어고치고 명품계속 사고 비싼 월세 내고 의미없이 돈날리게 가스라이팅 할거고요.
그 가스라이팅에 저항하면 수입이 줄도록 손을 써요.
그리고 좀 친해지면 포주들이 툭하면 공짜로 자기와 자달라고 그럴거고, 아는 형 아우들과 놀때마다 불러 성희롱당해도 즐거운척해서 분위기 잘 띄우라고 할건 기본이고
더 적응해서 성매매 못벗어나는 수준이 되면 이제 얼굴 팔려도 상관없어지니까
아는 형들이 모여서 여자 누드 찍고싶어한다며
사람답게 사는 여자들은 당연히 그런 사진은 안찍으니까, 니가 좀 발가벗고 짐승처럼 줄에 묶여서 흙바닥 구르는 모습을 남자들에게 찍히라고 제안 할거고요
거절 힘들걸요
뭐가 더있더라..
여튼 그러면서 다 우울증심각해지고 이성도 망가지고 그래요.
성매매 하지마요.
성매매여성이 고통스러워하는거 보고싶다며 일부러 몇달 안씻는 놈이 와도 쉽게 거절 못해요.
포주가 오기 전 그자리에서 진상에게 심하게 맞을 수 있어요.
그냥 텃세 심하다는 기숙사 공장가서 돈모아 나오는게 돈도 더 잘모이고 정신건강에도 더 좋아요.
미래는 훨씬 더 낫고요
당장 오늘 갈 곳이 없으면, 쉼터에서 인생을 시작하는거 추천해요.
가면 검정고시 준비해줄거고, 변호사 연결 해줄거고,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게 도와줄거고, 거주지 마련해줍니다.
의사들도, 변호사들도, 사교육 강사들도 그렇고
도움 요청하면 바로 도와주려고 요청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미성년자의 경우는 우리나라 친권이 많이 문젠데.. 만약 부모가 양육을 포기하는 경우는 세대 분리하는거 도와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