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지? 내가 올리는 대부분의 내용이 모��� 오랜만이라는 단어로 채워지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일 거야. 그렇고말고! 그럼 이렇게 바꿔볼까. 잘 지내? ······이것도 자주 얘기했던가? 크흠. 어쨌든, 밤이 늦었어! 왜 아직도 잠들지 않은 거야? 나도 곧 잠들 생각이라구.
그러니 모든 건, 미뤄놓자. 뭐든 좋아. 일단 잠들고 일어나서 생각하는 거야! 대책없는 긍정론이지, 그렇지? 하지만 가끔은 이럴 때도 필요한 법이잖아. 어라, 어디서 쫑알대는 소리가 들리는데······ 부엉부엉, 부엉이들의 항의는 내 귓가에 들리지 않아! 아침에 다시 얘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