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박원순 타령도 ㅋㅋㅋㅋ 박원순이 뒤진지가 6년째에 그전까지 따질 것도 없이 그동안 성비위로 날아가고 자살한 국힘 인사들 많은데 그렇게 생긴 보궐로 전임자 성비위때문에 국힘이 참패했다는 얘기 들어봤음? 심지어 이번엔 부산도 탈환해왔구만ㅋㅋ 서울에서 민주당 뽑기 싫은 이유로 박원순을
이거 기획의도 볼 때부터
별로다.. 왜 별로지..? ��는데
왜 별론지 이제 깨달음
뭔가 사회적 장벽을 부수는 진취적인 얘기를 하고 싶긴 한데
장벽이랍시고 가져온 게 이미 사라지고도 남은 '물리적 신분제'임
혁명적인 주인공의 기세는 가져가고 싶은데
현실 문제는 건드리기 무서워서
내가 시사 후기에서 말한 '조건부 흥행'의 조건이 이런 거... 선발대로 본 사람들 중 말 재밌게 하는 총대들(팬덤 충성도 높고 활동력 높을 수록 가능성 ↑), SNS나 커뮤에서 영화 존재를 알릴 텍스트들, 후킹 되는 입소문... 이미 조건 갖춘 것 같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으니 BEP 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