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고에서 저거 겪어봤는데 같은 학년에 딱 한명만 저랬음
반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성희롱하고 값매기고 은근슬좆 성추행하고 물건취급하면서 누구는 니꺼 누구는 내꺼다 하던 대학 남자단체톡방이 생각나네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되는가?
좆국 성범죄의 95퍼센트 이상이 가해자가 좆인데?
그릴거면 꼴리게 왕고추라도 그리지 ㅇㅈㄹ떠는 오타쿠새끼들은 진짜 꼴리면 장땡이라는 일념 하에 모든 생각을 포기한 것 같음 여자는 왕가슴 가져봤자 온갖 성희롱은 기본에 척추건강 작살내고 인생의 불편함을 달고 살아야 하는데 자지새끼들은 왕고추 가지면 지 고추 자랑 못해서 안달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