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이 국회의사당역에서 1박 투쟁을 하는 그 날 윤석열은 말도 안 되는 비상계엄을 내리고 국회를 폐쇄했습니다.
장애인을 시민으로 취급하지 않던 정부가 기어코 모든 시민을 우습게 여기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시민은 결코 이 상황을 좌시하지 않습니다. 야만과 반동을 멈춰라!
뮤지컬<판>22일에 첫공연으로 인사드리기로 했던 약속을
일정을 정리하는 중 실수가 생겨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더이상 공연 계획이 없던 와중에 좋은 작품을 만나 마음에 조급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앞으로 더욱 더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