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닼초... 다른 것도 아니고 생명을 구해줬다는 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다크초코가 아주 처절하게 깨달았으면 좋겠어... 해맑은 얼굴로 "하지만 제 목숨을 구해주셨잖아요."라고 말하는 우유가 무서웠으면 좋겠어 언젠가 다크초코를 위해 목숨 한번은 내어주려고 할 것만 같아서
얘가 영웅된다고 그러긴 했지만 왕국 생활 하면서 관리 다 받앗을거 아냐. 공식에서도 아름다운 외모라고 묘사된걸 보면 ㄹㅇ관리 잘 받앗을텐데...결국 그 생각에 자기 혼자가 아니였다는 걸 크게 깨닫고 아직까지도 이전 생활을 기대고있는 자신이 좀 그렇지 않을까? 아빠랑 대판 싸우고 나왔는데?
난 우유맛이 검사의 특성을 잘 알거같음 닼초랑 함께하려면 기본적인 것부터 알아야하잖아...근데 보통 존경할 때 그 분이랑 같은 방향으로 갈거야!<<거의 이거지 않나? 근데 전혀 다른데?? 모두를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방패 들었다기에는 이걸로 납득하는 건 먼가 납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