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표정은 정말 외국에서 온 신입에게 마음을 다 쏟아서 잔소리하고 혼내고 했는데 이제 마음을 다 쏟았던 사람이 허무하게 사라졌을때 나오는 표정임
내가 마음을 쏟던 존재가 하루아침에 부정되는 표정인데 저 표정은 어떤 배우도 표현해낼 수 없는듯
모르겠고 맛피자 너 안선배 빨리 한국모셔
언더커버셰프 보면서 나폴리맛피아 편 보다가 울 줄 몰랐음
정체 공개하고 안토니오 선배 표정이 너무나도 서운한 표정이어서 아 진짜 저 사람은 나폴리맛피아한테 온 마음을 쏟아줬구나 싶더라
그리고 롤링페이퍼 적을 때 아니나 다를까 다른 분들보다 훨씬 신중하게 한글자 한글자 적는 걸 보면서 정이 많은 사람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안선배 뿐만 아니라 사장님도 마지막에 눈물 훔치셔서 나도 사연있는 사람 됨 흑;
물론 샘킴, 정지선 셰프 편도 너무너무 좋았음
언더커버셰프 끝나지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