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물어봤다.
"까면 깔수록 의혹만 나오는 사람은?"
"최근 '까면 깔수록 의혹만 나오는 사람'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례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입니다. 해당 인물은 본인이 소유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타인 명의로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고리대금 이익을 챙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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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궐선거가 치뤄지는 민주당 경기도 평택시(을) 이병진의 당선무효형 의원직 상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벌금 700만원,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 벌금 500만원 선고”
민주당은 귀책 사유가 있는곳에 공천했고 부동산 차명 거래 위반으로 날아갔다. 잘 기억해라.
고일석 기자
성범죄 변호 강북을 조수진, 후보 사퇴
성범죄 변호 강북구청 이승훈, 공천 취소
부동산 투기 세종갑 이영선, 제명 및 공천 취소
보좌관 갑질 강선우, 장관 후보 사퇴
다른 후보들은 하나만 걸려도 나락갔던 일에, 김용남은 트리플로 걸려있으면서도 전혀 아무 일이 없다.
게다가...
"백남기 농민 물대포 발사는 정당 방위...불법 시위 중 지엽적 사고"
"김대중 햇볕 정책은 명백한 과오"
"이태원 참사 '퇴진이 추모'는 북한의 지령...참사 포르노"
이런 말을 하고도 민주당 공천을 받는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일이고, 원천적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김용남은 가당치도 않게 김대중 노무현 정신 운운하며 룰루랄라 휘파람 불며 다니고 있다.
2026년 평택을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