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요구를 넘어 자본주의 철폐라는 좀더 선명한 요구를 외쳐야할 시기인듯..
1. 일터의 주인은 누구인가?
자본가가 의사결정권을 독점하는 구조를 '노동자 통제'로 전환해야 한다. 기업의 이윤 배분과 경영 전략을 노동자들이 직접 결정하는 일터 민주주의를 실현해야한다. 그리고 기간산업(에너지, 교통, 통신 등)과 토지를 사적 이윤의 수단이 아닌 공공의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
2. 이윤을 위한 생산이 아닌, 필요에 의한 생산
이윤추구와 자본의 무한 축적을 위한 생산이 아닌, 사회 구성원의 '실질적 필요'에 맞게 생산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또한 이윤 극대화를 위한 무분별한 자원 착취를 멈추고,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생산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3.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자아실현을 위한 노동으로
생산성 향상의 결과물이 자본가의 이윤이 아닌 노동시간 단축과 노동자의 여가 시간 확대로 이어져야한다. 그리고 주거, 의료, 교육, 교통 등 공공성 확대를 통해 생존을 위해 노동해야하는 사회를 바꿔야한다.
Minha gratidão eterna ao povo brasileiro, à juventude que tomou as ruas em defesa da democracia e a cada pessoa que fez um esforço imenso para votar e defender o futuro do nosso país.
Vocês me emocionam e renovam minha esperança. Essa vitória é de um povo que acredita, que luta e que não desiste de construir um Brasil mais justo, soberano e democrático.
Muito obrigado, Brasil!
Essa vitória é nossa. A vitória é do povo brasileiro!
📸 @ricardostuckert
(엄길용 페이스북)
https://t.co/zhZXzFN707
양보말고 쟁취로 대안과 실력으로
다시 뛴다! 민주노총
오늘 힘찬 첫 출발은 서울역에서 했습니다.
전국으로 달려나가는 철도노동자들을 만나면서 우리의 선거운동도 민주노총도
힘차게 뻗어나가도록 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아는 조합원들께 전화합시다.
후보들이 지역의 어느 사업장에 가면 좋을지 누구를 소개할지 고민해 주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움직이는 만큼
민주노총이 살아납니다.
투쟁의 기운이 올라옵니다.
함께 합시다. 투쟁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보기]
자리가 바뀌었다고 노동자의 눈까지 바뀔 수는 없다!
최근 민주노총 지도부의 사회적 대화 참여를 둘러싸고 현장의 논쟁이 뜨겁다. 지도부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는 ‘총연맹 위원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오르면 시야가 넓어지고 고민의 폭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이를 두둔한다. 자리가 높아지면 더 멀리, 더 넓게 내다봐야 한다는 말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지도자에게 던져야 할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얼마나 넓게 보는가'가 아니라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이다. 그 시선이 정권과 자본의 계산법인지, 아니면 벼랑 끝에 내몰린 노동자의 처절한 현실인지가 문제의 핵심이다.
...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AI와 디지털 첨단 기술이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거대한 산업전환이 시작되었다고 연일 요란하다. 그러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치솟는 물가 속에서 실질임금은 깎여 나가고, 플랫폼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는 법의 보호조차 받지 못한 채 현장에서 다치고 쓰러진다. 기술 혁신의 그늘 뒤에서 노동자를 쥐어짜 이윤을 챙기는 자본의 본질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화려한 대화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고 해서 노동자의 생존권이 저절로 지켜진다는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
...
자본의 잣대가 아닌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대화라는 환상이 아닌 단결과 투쟁의 길에 조직의 미래를 걸어야 한다.
(전체 내용 보기)
https://t.co/GV96D60lM0
Hoy comienza una de las mayores protestas de la historia reciente en Francia con la unión de manifestantes estudiantiles y los chalecos amarillos. Han logrado entrar en el Ayuntamiento de Marsella al grito de "vamos a tomar la Bastilla".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는 준법감시실에서도 승인한 자료를 개인 홈페이지에는 올리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는 단지 회사 규정.
징계를 받은 설계사가 속해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위 관리자도 영업정지와 제재금을 부과합니다. 이유는 단지 회사 규정.
그런 회사가 설계사에게 징계를 할때는 개인적으로 연락도 없이, 규정에 명시된 징계 절차도 안지키고 징계를 합니다.
노조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지만 회사는 노조의 요구에 답이 없습니다.
회사의 부당행위와 부당한 규정을 폐지하기 위해 투쟁을 시작합니다. 많은 지지와 연대 바랍니다. 투쟁!
10.19(월) 11:30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앞
(역삼역 3번 출구)
[입장] 일방적·졸속적·비민주적 민주노총 운영, 이제 멈춰야 합니다!
민주노총의 대의원대회가 어떤 결정도 하지 못하고 유예된 현실에 대해 중앙집행위원으로서 안타깝고 책임을 통감합니다.
대의원대회 유회의 책임은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있습니다.
임시대의원대회 유회 직후 발표한 위원장의 입장문은 110만 조합원�� 대표하는 지도자로서 조직의 단결과 갈등 해결에 나서기는커녕 이석한 대의원들을 정권과 자본에 이로운 행위를 한 것처럼 규정하며 낙인찍었습니다. 대의원들의 문제 제기를 존중하기보다 책임을 전가했고, 갈등과 분열을 심화시켰습니다.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참여는 오랜 기간 조직 내부에서 첨예한 이견과 갈등이 존재해 온 중대한 문제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 보수정당 이재명 지지안'을 추진한 위원장이 '사회적 대화'의 근본적 불신을 자초했음을 기억합니다. 더불어 국회 사회적 대화 참여 과정은 물론, 이후 문제투성이인 AI 관련 잠정합의에 이르기까지 중앙 집행위원회에서는 사회적 대화의 방향,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져왔습니다.
그럼에도 위원장은 이러한 우려와 반대 의견을 해소하지 않은 채 27년 만의 경사노위 참여를 무리하게 추진했습니다. 결국 중집의 동의를 얻지 못하자 위원장 직권으로 안건을 상정하고 대의원대회 개최를 강행했습니다. 충분한 조직적 토론과 숙의는 증발하고, 일방적 속도전으로 밀어붙여, 대의원대회는 유회되고 조직의 갈등과 분열은 더욱 ��어졌습니다. 위원장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조합원과 대의원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사회적 대화, 노동자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어가는 것이 먼저입니다!
원청교섭을 가로막는 시행령과 해석지침,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통한 노동개악에 이어 메가특구특별법안 등 반노동, 친자본 노동개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거론하며 민주노총에 무엇을 양보할 것인지 선택하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가 노동자의 요구를 존중하며 사회적 대화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위원장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부의 태도가 이전보다 중립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진정 환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제라도 민주노총은 환상이 아니라 주도권을 쥐기 위한 준비에 나서야 합니다. 조직적 토론을 통해 목표와 전략을 세우고 핵심 의제를 정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쟁점화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이기는 사회적 교섭은 우리의 의제와 ���직된 투쟁의 힘에서 출발합니다. 정부가 마련한 교섭의 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민주노총의 요구에 응답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화를 필요로 하게 만��는 힘,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사회적 교섭의 출발점입니다.
갈등과 분열의 시간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지난 3년간 민주노총은 갈등과 분열을 반복해 왔습니다. 지도부의 집행력은 약화되었고, 조직력과 투쟁력 역시 위축되었습니다. 동지적 관계와 상호 신뢰마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위원장은 조직 내부의 이견을 적대시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멈추고, 갈등을 수습하고 단결을 회복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이번 연서명에 함께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성원들 역시 현 조직 상황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우리 또한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며, 조직의 민주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갈등을 수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갈등과 분열을 멈추고, 노동자의 요구와 투쟁을 중심으로 민주노총을 다시 ���워나갑시다!
2026년 10월 14일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 19명 일동
이영철 건설산업연맹 위원장 · 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 이해준 공무원노조 위원장 · 송주명 교수노조 위원장 · 이영훈 민주일반연맹 비상대책위원장 · 조순옥 민주여성노조 위원장 ·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 ���환섭 화섬식품노조 위원장 · 김진억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 박옥주 충북지역본부 본부장 · 유희종 세종충남지역본부 본부장 · 이민경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 이종욱 광주지역본부 본부장 · 이병용 전남지역본부 본부장 · 이길우 대구지역본부 본부장 · 김태영 경북지역본부 본부장 · 권수정 부위원장 · 한성규 부위원장 · 홍지욱 부위원장
#공정위
보험설계사를 비롯한 특수고용노동자들에게는 비슷관 부당행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부당행위들이 없어지기를..
[단독] 공정위, ‘대리점법 위반 의혹’ 대교·재능교육 등 2곳 현장조사
https://t.co/L4Q0StliUI
공정위는 이들 업체가 학습지 교사 등에게 교재·태블릿PC 등 구입을 강제하고 판매 목표를 강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병채 인카금융 대표 '수수료 120% 환수' 논란 … 이억원 "경각심 갖고 살필 것"
https://t.co/p0aJ0eMegL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대표가 보험설계사에게 지급한 모집수수료의 최대 120%를 환수하는 관행을 둘러싸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집중 추궁을 받았다. 청년 설계사에 대한 정착지원금 환수와 과도한 공제 문제까지 제기되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해야겠지만 경각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며 감독당국 차원의 점검 가능성을 내비쳤다.
<소식> 택시노동자 고영기, 194일 만에 지상으로
https://t.co/l23ghs9Kjp
택시월급제 시행과 간주근로시간제 개선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이어온 택시지부 고영기 조합원이 10월 8일 오후 194일 만에 지상으로 내려왔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공농성 해단식과 투쟁보고대회가 열렸다.
양경수는 인터뷰에서 “민주노총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큰데 거리투쟁만 하겠다고 한다면, 오히려 조합원과 국민의 걱정이 커질 것”이라 했다.
오래 전에 비슷한 말을 한 사람을 한 명 안다.
권용목이라는 변절자도 ‘밥그릇 끌어안고 투쟁만 외치는 1980년대 운동방식’이라 말했다.
🇫🇷 FRANCE: PROTESTS GROW TOWARD MILLIONS OF PARTICIPANTS. Spread to major cities throughout the nation.
If this was happening in Russia or China, DPR Korea, Cuba, Vietnam, Venezuela, Niger, Burkina Faso, Belarus, Iran, Yemen, Lebanon… there would be Wall to wall TV News coverage, it would be called a revolution, and NATO would be organising and agitating to militarily intervene.
As it is happening in france, at the unstable centre of the EU imperialist alliance, the times of London opines:
“On Boulevard Voltaire in the capital, riot police charged about 300 masked, hooded protesters at the front of the march, who pelted them with stones.
“They are hostile and trying to provoke the police,” a spokesman for the Paris police préfecture said. “These are people who are there to cause trouble.”
[온라인신문] “우리는 언제나 일강 노동자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와 일강 이주노동자의 연대
10월 4일 금속노조는 전북지부 일강지회 노조탄압과 이주노동자 조합원 부당해고를 막기 위한 ‘이주노동자 부당노동행위 중단! 이주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이주제도 개선!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울산지역 동지들은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이주노동자 조합원들과 함께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현대중공업지부와 전북지부가 주최한 이날 집회에 참여했다.
집회에는 전북지역 금속노동자와 지역활동가뿐 아니라 이주노동조합, 성서공단지회와 사람이왔다 소속 동지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국적으로는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네팔, 베트남, 한국 ��동자 등이 한데 모였다.
https://t.co/wCh0hybizJ
Mientras tanto en Francia
Los trabajadores, profesores, padres, de familia, estudiantes forman una CADENA HUMANA
Los trabajadores de la educación han formado una cadena para DEFENDER a los estudiantes de secundaria y a los manifestantes contra la represión brutal del gobie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