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BiBubxn0n If you're wondering what tags to use i suggest you also use the japanese ship tag "傭泥" since it's used more(more as in like 3 other people)🙏
@yndk_plz 완전히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 시나리오를 읽으니 예전에 봤던 팬픽 하나가 떠오르네요. 도둑이 무로를 살해하는 일에 가담해야 해서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뜨리거나 떼를 쓰고 싶어 할 만큼 괴로워하는데, 정작 용병은 아주 침착했던 그런 내용이었죠.링크를 공유해 드릴 수 있습니다.
@yndk_plz 그런 것 같아요...... 도둑은 용병의 그런 무방비한 모습을 다른 사람이 보는 걸 원치 않았을 테니까요. 오직 자신만이 그를 달래줄 수 있으니까요 :D (그렇게 강한 남자가 그런 상태에 놓인 걸 보는 것 자체가 그에게 일종의 우월감을 안겨주기도 할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