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 시리즈 제작 확정
• BBC 스튜디오, 영국 제작사 Wheel in Motion, 일본의 가도카와가 3자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
• 카도노 에이코의 소설 시리즈 중 1권을 중심으로 한 30분짜리 10부작 시리즈로 기획
• ‘어린왕자’, ‘박스트롤’ 각본가인 이레나 브리그널이 각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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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연상호 감독 신작 ‘예토’ 캐스팅
김시아는 최근 연상호·윤영우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하는 영화 ‘예토’(가제)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쇼박스가 배급을 맡으며 중형급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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