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응급실 13곳 '환자 거부'..3시간 날렸다 | 다음뉴스 https://t.co/ZxqeWunZFx
부산에서 약물중독 증세가 있던 40대 환자가 밤사이에 치료받을 응급실을 찾지를 못해서 구급차에서 3시간을 허비를 했습니다. 뒤늦게 울산까지 가야 했는데 의식을 찾지를 못하고 지금 중태 상태
말하기 시작하면 끝 없으니까 참고 있었는데, 한국 간호사가 백의의 천사 아니고 백일의 천사인거 넘 맞는 말. 하루종일 왜글케 바쁜지, 왜 맨날 인계주고도 남아서 일했는지
미국서 일해보니, 여기 약사가 하는일, 원무과가 할 일, 주치의, 영양관리사가 할 일을 한국에선 간호사가 다 하고있음..
조국 장관 딸 “고졸 되도 상관없다. 서른에 의사가 못되면 마흔에 되면 된다. 시험은 다시 보면 된다. 10년이 사라지기 때문에 억울하겠지만 진실을 밝히겠다. 처음엔 많이 억울해 울기도 했다. 지금은 ‘이겨내자’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 온가족이 언론의 사냥감이 된 것 같다. 좀 잔인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