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멘탈 나감 ㅠㅠ
2개월째 교재 중인 오빠가 있어요.
서로 좋아하고, 결혼 얘기까지 나오고, 아직 손도 안 잡은 청순 모드였거든요? (성관계는커녕 키스도 안 함)
근데 어젯밤… 야한 문자 타임 중에 내가 장난으로
“오빠는 어떤 야동 좋아해?” 했더니
오빠가 당당하게
“내가 직접 찍은 거 좋아해~” 하면서
다른 여자랑 실제로 박는 자기 섹스 영상을 툭 보내줌.
(그 여자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돼 있었음...)
순간 내 눈이 번쩍 뜨이면서
“아… 이 새끼 아직도 현역이었구나…” 싶었어요.
저는 점점 진지하게 빠져드는데,
이 오빠는 아직도 다른 여자들하고 열심히 ‘촬영 중’이었던 거임. 그리고 그걸 어떻게 사귀는 사람한테 보여주지?
이거 그냥 빨간불 켜진 거 맞죠?
양자택일 시키는 게 맞나요?
아니면 바로 블락하고 도망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가요?
진심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 나 지금 충격 먹어서 잠 못 자겠음 ㅠㅠ
🏥 MZ 세대 덕분에 바뀌는 간호 업계 태움 문화
1. 최근 간호 업계에서는 MZ 세대 신입 간호사들의 당당한 대처로 고질적인 '태움' 문화가 뒤집히고 있음
2. 한 5년 차 간호사의 실수를 신입에게 뒤집어씌우려 하자 신입이 도끼눈을 뜨고 소리를 지르며 강력히 항의함
3. 해당 신입은 "사직하고 밖에서 만났으면 다들 반 죽었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함
4. 결국 이 신입 간호사는 다른 병동으로 옮겨졌으며 기존의 강압적인 서열 문화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됨
5. 또 다른 신입 간호사는 선배들의 태움을 견디다 못해 작정하고 증거를 수집하기 시작함
6. 평소 간호복 상의에 소형 녹음기를 숨겨 다니며 폭언과 괴롭힘 상황을 모두 녹음하고 영상으로 촬영함
7.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신입은 곧바로 고소를 진행했고 그 결과 괴롭힘을 주도한 올드 간호사 2명이 해고됨
8. 주변에서는 설마 했던 녹음기 소문이 진짜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신입의 치밀한 대처에 혀를 내두름
9. 부당한 대우에 참지 않고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는 MZ 세대의 등장이 태움 근절의 실마리가 되고 있음
10. 과거의 잘못된 관행들이 하나둘 바로잡히며 간호 업계 전반의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임
<연구 혁신을 함께 이끄는 파트너, AI>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이 연구의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AI가 논문의 제1저자로 참여하는 새로운 연구 방식이 실제로 구현되고 있다는 점은, 연구 패러다임 전환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주목할 부분은 이러한 시도가 단발적인 실험이 아니라, 이미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2월 출범한 학술지 JAIGP는 MIT 미디어랩 출신이자 경제복잡성 연구의 선구자인 세사르 이달고 교수가 설립한 학술 플랫폼으로, 오직 AI가 주도적으로 작성한 논문만을 등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연구 주체로 인정하려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4월 2일 기준 투고된 논문들을 보면, 엔트로픽의 클로드, 오픈AI의 챗GPT, 알리바바의 큐웬 등 글로벌 AI 모델들이 나란히 연구 주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챗GPT와 클로드가 공동으로 양자역학 논문을 작성하고, 칸트 윤리학은 챗GPT가, 거버넌스 모델 설계는 큐웬이 담당하는 등,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AI 간 협업과 역할 분담까지 이뤄지고 있는 점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는 연구의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는 데이터 분석이나 문헌 검토는 AI가 담당하고, 연구자는 보다 본질적인 질문과 창의적 설계에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검증 체계, 책임성, 윤리 기준 등 아직 풀어야 할 과제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은 우리 연구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AI와 인간 연구자가 협력하는 새로운 연구 환경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윤리 기준을 균형 있게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AI는 단순한 보조 수단을 넘어, 연구 혁신을 함께 이끄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올해 과학의 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의 과학 인공지능 논문들도 시상하고 국민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우리 연구자와 AI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며, 새로운 연구 시대의 가능성을 K-문샷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AI #인공지능 #과학AI #k문샷 #엔트로픽 #클로드 #챗GPT #큐웬 #과학의날
https://t.co/Av2dxfzdjA
6살짜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해서
화재를 막음.
광주 남구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잠시 외출한사이
전기장판에서 불이나자 12층집에 있던 이하은양이
반려견을 안고 뛰쳐나옴.
집밖으로 나오면서 연기가 나오지 않게 현관문을 꽉 닫음.
일단 이 행동으로 산소부족으로 집안에서 불이 저절로 꺼졌다고함.😭👍
집밖을 나오자마자 주민들이 대피할수있게
불이났다고 큰소리로 외침.
그리고 바로 관리소에 달려가 화재사실을 알림.
보통 아이들이라면 그자리에서 울수밖에 없을텐데
이 아이는 침착하게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행동에 옮겨서
대형 참사를 막음.
이하은양.
정말 리스팩 합니다😭🙏
국민의힘은 전쟁추경에 대해
‘강 건너 불구경’도 모자라 ‘거짓 선동’입니까?
중동발 경제 위기로 불붙은 민생 위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추경을 두고
국민의힘은 “우리나라가 전쟁 났냐”며 안일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현금 살포’라고 매도합니다.
국민의힘 주장은
오직 반대를 위한 반대입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은 철저히 뒤로 미룬 채,
아무 말이나 던지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빚 없이 초과 세수로 마련한 예산마저
세금을 더 걷을 것처롬 왜곡하며 당원 결집에만 몰두합니다.
지금은 소모적인 정쟁을 벌일 때가 아닙니다.
위기 대응은 타이밍이 생명입니다.
추경은 국회 통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방정부 매칭까지 거쳐야 실제 현장에 집행됩니다.
지금 지체하면 국민의 고통은
며칠을 넘어 몇 달 단위로 길어집니다.
바로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발발 19일 만에 추경안을 마련했습니다.
농업, 수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피해를 점검하며
즉시 집행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나섭니다.
집권 여당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민생을 지켜내겠습니다.
시급한 추경, 지연 없이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