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도 트위터에서도 그렇지만... 어떻게 한 사람의 모든 면을 좋아할 수 있나? 심지어 우리의 부모님도 우리가 싫어하는 부분이 있다. 나는 내가 공감하거나 배우고 싶거나, 좋게 느껴지는 부분이 일정 있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조금 있어도 관계를 끊지는 않는다.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다.
SNS할 때 경계해야할 점은 에코 체임버 효과.
같은 방 안에서 유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자신들이 믿는 바를 더욱 강화하고 증폭시키는 현상. 방안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는 것은 중요치 않고, 자신들의 메아리를 사실이라고 믿는다. 확증편향과 양극화의 주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