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인프피로서 왜 이러는지 앎
걍 깊생하기 싫은거임
지나가는 ㅈㄴ 많은 감상 중 하나가 갑자기 현실로 훅 들어와서 깊생하게 되는 상��이 싫은 거임 걍 감성좋다~ 이러고 끝내고 싶은데
이 집은 얼마고 갑자기 쌩뚱맞은 옆 아파트 얘기하고 하니까
근데 별개로 저 남자 찐사잖아 왜 그걸 몰라
@furyung 병신 십대만 말했냐 여기서 요점은 십대들 있으니 그런 얘기 하지 마시요거 아니라 가슴 만질래? 드립 감수성에 편승하지 못한다고 인셀 취급하는 게 존나 구닥다리 감성이라 그런거지 10대+2030405060 이지랄ㅅㅂ
통계 무시하고 눈막귀막하고 지들 멋대로 생각하나요 진짜 늙은이들 상대하기 버겁다
다나카 미키 감독 신작 <실버 익스프레스>. 연애 경험이 없고, 연애 감정을 품지 않는 남녀가 우연히 만난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자신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기뻐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오카모토 유이, 쿠리하라 하야토 더블 주연, 타카하시 리오, 나카이 토모 등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