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유일한 먹거리 반도체
일론은 끝난걸로 보는중…..
일론이 경고하는 한국의 반도체 끝물… 그저께 일론이 이런 말을 함..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이 합리적인데, 다른 데는 갈취 수준이었음.. 고객들은 안 잊음..” (마이크론 말고 큰 데가 어디 남았겠음.. 삼성, 하이닉스임..)
그러더니 오늘 딱 한 줄 올림.. “중국이 2028년에 램을 엄청 찍어낼 거다” 비싸게 팔던 한국 대신 중국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경고라는 해석이 나옴..
중국 CXMT는 D램 점유율 벌써 10% 안팎.. 세계 4위.. 2028년엔 생산능력이 SK하이닉스랑 비슷해진다고 함.. 9월 한국 수출 절반이 반도체임..
한 달에 약 84조 원어치..
근데 우리는 뭐 하고 있었냐… 5월 삼성 노조가 성과급 때문에 18일 총파업 예고.. 1시간 전에 겨우 합의. 메모리 직원은 최대 6억, 하이닉스는 1인당 평균 7억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함..
더 충격적으로 작년 8월 ‘노란봉투법’이 여당 주도로 통과. 반도체특별법에선 연구 인력 주52시간 예외가 끝내 빠짐.. (중국은 밤새 연구하는데 우리는 6시에 불 끄고 성과급 투표..)
이재명은 “그냥 셰셰 하면 되지” (셰셰 하는 사이에 램 공장은 계속 올라가는 중임..)
유일한 먹거리도 이제는
중국에 넘어가는 중….
다 이재명때문임.
남은건 사람 밖에 없었던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을 일으키기 위해 독일 서독총리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고 구걸한 대통령이셨다.
“우리는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
그리고 파독 간호사와 광부들 앞에서 미안함에 울면서 나라를 세우겠다. 돈을 꼭 갚겠다 약속하셨다. 한국은 그러한 나라였다.
그럼에도 공산주의와 싸우며 경제 성장을 일으켜 국민들의 아버지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신 분이었다. 그당시 국민들 사정을 알기에 스스로 검소하게 사신 그분들은 건드리지 마라.
한국의 위대한 국부, 국모셨다.
암살자 영화 논란에,
노무현-문재인 소환한 김태규의원.
"제가 그러면 영화함 만들어볼까?"
"노무현•문재인가지고 .응?"
서영교.."적당히 하세요..김태규의원"
뭘 적당히 해?
당신들이 말도 안되는 영화 만들어 놓고
SNS 온 천지에 댓글부대 다 투입해 놓고.
뭘 적당히 합니까??
낡은 배낭 하나.
그 안엔 태극기, 돋보기, 삼단우산, 손때 묻은 수첩.
이분들은 전쟁을 겪었고, 가난을 이겨냈고,
맨손으로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운 세대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평생을 나라와 함께 살아오신 분들.
그 배낭 속엔 대한민국의 지난 70년이 담겨 있습니다.
진정한 어르신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영수 소장, 안규백에게 공개 편지✉️
"사퇴 안 하면 2차 탈영 사실 오픈한다. 쪽팔리지 않게 그만두라."
전 해군 소령 출신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또 한 방 날렸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페이스북으로 공개 편지를 보내 "조만간 장관님의 2차 탈영을 오픈할 겁니다"라고 통보한 겁니다.
"능력도, 군 전문성도 없으면서 말도 안 되는 핑계 대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장관님은 군 전문성으로 치면 저한테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싸움인데, 더 이상 가족과 자식들에게 쪽팔린 모습 보이지 마시고 합리적 명분 만들어서 사퇴하세요."
이미 1차 탈영(방위병 시절 약 7개월 군무이탈 + 30일 구금 후 추가 복무)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까지 한 상태인데, 이제는 "2차"까지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병적기록 공개만 하면 끝날 일을, 국방부는 "명백한 허위"라며 버티고, 장관은 "행정착오" 라고만 반복 중이죠.
국방부 장관이 병적기록 하나 제대로 공개 못 하면서 군의 기강을 논하는 상황…
김 소장 말대로 "권력은 절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게 맞을까요?
사퇴로 깔끔하게 끝낼지, 진짜 2차 탈영 자료가 공개될지.
국민은 그냥 병적기록표 한 장만 보고 싶을 뿐입니다.
#안규백 #김영수소장 #2차탈영 #국방부장관 #병적기록공개
🚨🚨🚨🚨긴급....!!!!!!
이 분.. 🚨살자 당할까봐 걱정된다...ㄷㄷㄷㄷㄷ
안규백과 그를 앉힌 인간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분이네...ㄷㄷㄷㄷ
이 분 혼자 싸우신다......
저희가 더 관심을 가져주고 힘을 실어주고 응원해줍시다.
우리가 주목하지 않으면....
진짜 이분 큰일 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김영수 소장님 거취 우리가 더 관심을 가져줍시다..🙏🙏🙏🇰🇷
드디어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복권의 움직임이 태동하고 있습니다. 전직 부장판사, 윤석열 대통령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김태규 의원이 국회에 입성하니까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반수 이상의 윤어게인을 외친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복권을 지지하고 있는 힘이 드러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의 정의와 법치가 회복되는 속도는 우리의 기대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 공무원들 미국 입국 못한다
미국 기업을 차별 규제하는 '외국 정부 공무원'은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법안이 27일 제출됐다.
공화당 마이클 바움가트너 하원의원이 발의했는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쿠팡 규제를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