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떤남자랑 헤어진 안견호 그래나도니없이 잘살수잇어 와이낫? 왓에벌. 외치고 자휴 때린 다음 평일 오후 쏟아지는 햇빛 속에서 커피 하나 사 들고 보도블럭 사이 피어오른 잡초에 인사 ㅈㄴ 함 잡초안녀엉 너진짜 푸르구나
새 마음 새 시작! 엄셩현 안 만나니까 돈 나�� 일이 없네 나도 오늘부터 적금 들고 가계부 쓴다 ㅋㅋ 오늘은 나를 위한 날!! >>>> 다음 날
그놈의 사랑이 대체 뭐길래 왜 사람들이 영혼까지 팔고 달려드는지 솔직히 사랑이 뭔지 어떤 게 사랑인지 모르겠는데 얘 없으면 굳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는 건 확실하고 이런 게 사랑이라면 나는 너를 존나 사랑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자각이 안 돼서 입 밖으로 사랑을 내뱉는 건 여전히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