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씨..??
'정치풍자 개그'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보시고, 많은 반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소재를 두고..ㅎㅎ
어떤 개그맨은 외국에 이 사실을 알리기 바쁘고..
어떤 개그맨은 국민들을 조롱하기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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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이 욕먹는 거예요.. 😟
https://t.co/rW4lIrAaRc
<당신에게 화를 냅니다.>
당시 31살..??
철없고, PD가 시켰겠지..??
라고.. 화는 나지만, 당시에는 참았습니다.
41살.. ㅎㅎ
이건 개인 방송이잖아요..!! ㅎ
이제는 화를 내겠습니다.
실망입니다.
당신의 주권을 지켜주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올림픽 공원에 모여서
외쳤습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게.. 개그 소재로 보였습니까..?? ㅎ
당신의 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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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위한 개그입니까..??
좌파들을 위한 개그입니까..??
■이수지 재선거 희화화 논란이 심각한 이유.
이거 유야무야 넘어갈 사안이 아님.
첫째, 소재 선택 자체가 안일함.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행정 실패로 촉발된 시위임. 유권자가 자기 표를 못 던진 사태에 항의하는 건 민원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 행사임. 그런데 이걸 '진상 민원'과 나란히 배치해 감정노동의 소재로 써먹음. 기획 단계에서 이 구분조차 안 됐다는 게 문제임.
둘째, 편집 방식이 더 문제.
논란 커지자 조용히 장면만 도려냄. 잘못을 인정한 게 아니라 들키니까 지운 거임. 원본 본 사람들은 다 봤고, "편집하고 댓글 지워 봤자 이미 퍼질 대로 퍼졌다"는 반응이 나온 이유가 이거임. 삭제가 사과를 대신할 수 없음.
셋째, "정치적 의도 없었다"는 해명이 오히려 더 나쁨.
의도가 없었다는 건 그만큼 무신경했다는 뜻임.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배경음으로 깔면서 아무 고민도 안 했다는 자백이나 마찬가지임. 콘텐츠 제작에서 '몰랐다'는 면죄부가 아니라 태만의 증거임.
넷째, 풍자의 본질을 놓쳤음.
좋은 풍자는 약자의 편에서 부조리를 찌르는 거임. 그런데 이번 콘텐츠는 힘없는 시민의 정당한 저항을 공무원 골탕 먹이는 '빌런'으로 그려버림. 풍자가 약자를 겨냥하는 순간, 그건 풍자가 아니라 조롱임.
뭐, 원래 콘텐츠 취지는 공무원 감정노동 고발이었고 정치색을 노린 게 아니라는 점, 그리고 짧은 배경음 하나로 전체를 정치 프레임화하는 게 과도한 확대해석이라는 지적도 존재함.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네 가지 문제점이 제작진의 해명을 덮어버릴 순 없음.
이수지 본인도 동의하고 촬영에 임한 것일 터이고, 본인 이름을 내건 채널이므로 뒤에 숨지 말고 실명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봄.
이수지 씨..??
당신 실수하신 것 같아요..
이거는 웃고 떠들..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ㅎㅎ
(뭐..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사람들의 반응을 한번 경험해 보세요.
개그 소재의 선택은 자유지만..
거기에 국민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국민들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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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겪어 보세요..🫡
💥박정희에 대해 궁금하다는 쇼핑형님💥
요즘 드럼통 덕분에 정치에 관심도 생기고 "왜?" 라는 의문 많이 가지는 중
4050은 박정희를 악마라 하고, 혐오하잖아. 독재니 계엄이니 하면서. 근데 정작 그 세대를 경험한 것도 아니야. 심지어 40대는 운동권 세대도 아닌데 그 코스프레 하니까.. 뭐 놀랍지도 않음
근데 진짜로 박정희를 경험했던 노년세대들은 박정희 시절에 대한 향수나 그리움, 그쪽에 대한 지지를 보내잖아
이건 왜? 인거야. 정말 그렇게 악독한 사람이었으면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잖아.
난 다른 의미로 문재인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아무리 내가 늙어도 문재인을 그리워하거나 향수를 느끼지는 않을 것 같거든
나도 학창시절 전교조 아래에서 주입식 교육 받았으니 그냥 '박정희=독재자=그래서 총맞아죽음' 이었는데, 왜 정작 노인들의 반응은 그게 아니니 내가 알던거에 대한 의구심이 드네
2026년 2월에
집 판다고 꺼드럭거릴 때 이재명.
시세차익 25억 얻는다는 뉴스 보도에
이렇게 게거품 물고 온 지랄염병을 다 함.
지는 국민들 1주택도 소유못하게 주담대 다 틀어 처막고
토허제까지 지랄해놓고
지네집은 첫 집이고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시절 보낸
애착있는 집이라고 함.
그러니까, 시세차익 25억은 맞잖아?
뭔 애착이니 마니 개소리를 하고 앉아있어.
국민들이 얻는 부동산 시세차익은
돈에 씌인 마귀라면서 지는 애착있는 집이라고 하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을지 모릅니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 하나하나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제가 고민해 온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른 의견에도 더 귀 기울이며 배우겠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어도 괜찮으실까요?
아직도 놀러 다니시고,
스타벅스 욕하시고,
매일 실종자 문자와도 남의 일,
올공에 모인 시민들 극우라 손가락질 하시고,
프로야구가 중요하시고,
깨시민 행세에 통장잔고 줄어드는 현실은 모르시고,
당신들이 그렇게 원했던 헬조선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앞으로 살려 달라고 소리치지 마세요.
일론 머스크가 어느 날 사석 만찬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만약 SpaceX와 Tesla가 완전히 실패하고 모든 걸 잃는다면 어떻게 할 거냐?”
사람들은 그가 “다시 시작할 것이다” 또는 “실패는 옵션이 아니다” 같은 말을 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한참을 조용히 있다가 이렇게 말했다.
“아마 물리학 선생님이 될 것 같다.”
겸손해서가 아니었다.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하는 것만이
그를 유일하게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로켓, 자동차, 터널, 뉴럴링크...
그에게 이 모든 건 결국 ‘응용 물리학’일 뿐이다.
회사는 목적이 아니라, 물리학을 의미 있는 스케일로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일 뿐.
대부분의 사람은 결과를 쫓는다.
돈, 회사, 타이틀.
일론은 메커니즘을 쫓는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작동하는지, 어떻게 더 잘 작동하게 만들 수 있는지.
억만장자는 그 집착의 부산물이지, 목표가 아니다.
그래서 그는 멈출 수 없다.
돈은 충분할 수 있다.
하지만 이해는 결코 충분할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