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덕질을 처음 시작한 계기가 있을거예요. 전 춤 때문입니다. 제가 한창이던 나이에 듀스나 서태지와 아이들 등이 인기가 있었는데 김성재의 '말하자면'이 최고라고 생각했고요. 2020년 유툽을 뒤지며 춤영상을 보다 방탄소년단의 '말하자면'커버를 본거예요. 4n년 아줌마의 심장을 뺏어버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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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DDAENG
[제이홉]
방탄=땡
But 현실, bang
Worldwide, bang
차트 위 bang bang, 땡
[슈가]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여지껏 무시해줘 고맙다
덕분에 스타디움 돔 빌보드
많은 것을 덕분에 많이도 얻었다
[알엠]
니가 뭔데 날 인정해
이름값 하는 개구리들
우물 안에 죽기를
간절히 기도할게 땡
계기로 덕매도 생기고 스밍도 시작했어요. 아직 툽은 잘 못해서 프로 아미는 아니지만 ㅋㅋ 점점 더 나아지겠죠. 그때의 풋풋한 아미 입성기가 생각나는 청음회였습니다. 어떤 음악은 기억을 불러 일으키죠 어거스트디의 음악은 저에겐 덕매들이에요. 늦덕에 나이도 많은 제가 수월하게 아미의 세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