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싱에서 커피를 주문해 놓고선 30여 분을 기다려도 차례가 오지 않아 물었더니. 길 건너편 루싱으로 주문을 했다고 한다. 다행히 그곳도 주문이 많이 밀렸었는지, 얼음이 아직 녹지 않은 싱싱하고? 달달한 벨벳 라떼를 마실 수 있었다. 오늘 모처럼 푸른 하늘이 보인다. #상하이일상
[태양광발전소_밀양_1.5Mw ]
이 발전소는 토목에 문제가 있어서 갈아 엎고 새로 땅을 만져서, 거의 8개월이 걸려서 완공한, 사연이 많은 발전소입니다.
이 중에 처음으로 직원 명의의 100Kw발전소가 있어서 더욱 보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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