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활동 원하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솔로를 위해 엑소 유닛 자체를 반대하는 방식까지 가는 건 솔직히 좀 불편함. 카이가 엑소를 얼마나 아끼는지 알면서 같은 멤버들의 입장이나 마음도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 싶고. 아직 구체적인 활동 내용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팀 멤버들과의 활동을 반대하는 요구가 과연 카이에게도 반가운 방식일까싶다. 원하는 활동을 응원하는 건 자유지만, 그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의 활동까지 부정하는 건 꽤 씁쓸하고 불쾌함.
‘왕의 귀환’ 엑소, 투어 대성공! 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 ‘전체 매진’
회차 &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 세계관 연출 & 퍼포먼스 호평
美 포브스 “엑소는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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