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컨설팅 받을 때 나도 이렇게 대답하라고 교육받았음
그리고 실제 면접에서도 이 질문이 나왔고... 근데 그렇다고 무작정 따른다고만 하면 자기 주관이 없어보일까봐 말은 해보겠지만 그럼에도 해당 지시를 내린다면 그대로 따르겠다고 했음 그래 신입인 나는 모르는 경력자의 이유가 있겠지 머...
사회생활 잘하려면 알아야 할 회사어래
1.ㅇㅇ씨, 회사에서 동료랑 잘 지내자.
→ 누군가 윗선에 네 컴플레인 넣었음.
2.ㅇㅇ씨는 참 주관이 뚜렷해~
→ 혼자 튀지 말고 눈치껏 좀 나대지 마라.
3.사람이 참 착해~ 우직하고.
→ 융통성 1도 없고 진짜 일머리 답답하네.
4.우리 ㅇㅇ씨한테 거는 기대가 커.
→ 딱히 칭찬할건 없고, 지금처럼 일이나해.
5.그 건은 나중에 다시 얘기합시다.
→ 아이디어 방금 까였으니까 다신 꺼내지도마.
6.ㅇㅇ씨, 이거 잠깐 의논 좀 할까?
→ 이미 결론 다 내놨고, 완벽한 답정너임.
7.ㅇㅇ씨 요즘 주로 무슨 업무 해?
→ 요즘 한가��� 보임 딴짓하는거 다 지켜보고 있다.
8.ㅇㅇ씨 생각은 어때? 괜찮지?
→ 진짜 너의 의견이 궁금한게 아님. (그냥 동의해)
이것만 잘지켜도 눈치없단 얘긴 안들음ㅋㅋㅋ
남초 회사에서 5년 다닌 팁
1. 웃어주지 말기
웃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2. 원시인같이 입기
꾸미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3. 챙겨주지 말기
챙겨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4. 감정 없이 굴기
꼽줘도 지랄해도 아메리카노 쪽 마시고 할 일 하면 됨
2년만 지나도 '여자 취급' 안 하고 편하게 다님
여초+똥군기 회사에서 8년 구른 자의 생존팁
1.웃음소리는 임꺽정처럼 호탕하게 웃는다.
(꺄르륵 웃으면서 옆 사람치면 그 날 디지는 날)
2.나는 '여리여리한 여자가 아니고
숲에서 자란 모글리에요 ' 라는 인상을 준다.
3.가방 혹은 락커룸에 진통제,생리대,스타킹,
간식 등 구비해놨다가 적절할 때 건내준다.
(노처녀일수록 챙겨주면 좋아함)
4.어느정도 친해졌으면 반존대로 눈에 보이는거 아무거나 칭찬해준다.
-"뭐야?오늘 어디가길래 이렇게 이쁘게하고와?"
-"헤엑!!! 과장님 몸매 뭐야? 요즘 운동���녀요?"
마지막으로 컨디션 안좋아서 연차나 반차쓴 날
본죽 하나 보내주면 그녀는 당신의 노예
이지은 다이어트에 >> 7일만에 크롭티 쌉가능 << 이 영상임
밥을 먹고 배가 금방 불룩해진다면 복횡근이 약한 겁니다.
라면서 시작하는데
그게 너무나도 나라서 따라했음...
근데 그랬더니 진짜 복횡근이 어디에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복횡근이 몰라도 됨
저절로 알게 될 테니까
(링크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