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14)
사용 베이스
G&L USA CS JB
최근 구입한 재즈베이스. 홈레코딩 시작 초기부터 계속 야마하 BX 시리즈를 써왔지만, 최근 “베이스다운 좋은 저음”이 필요해져서 구매.
록 계열 곡에서는 IK Multimedia MODO BASS를 많이 사용하고, 재즈/퓨전 계열에서는 Spectrasonics Trilian을 사용.
번역 (12)
사용 기타
Fender USA American Standard Stratocaster
메인 기타. 시즈오카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받은 Fender 스트랫을 계속 사용 중. 픽업은 Front + Center 조합을 좋아함.
고등학생 시절부터 약 7년 동안 메인 기타였고, 거의 모든 곡에서 사용.
번역 (11)
Xfer Serum
신스 음원. 프리셋 기반으로 쓰는 편이지만 출력이 굉장히 세다. 세븐틴틴(세븐스 헤븐?) 느낌의 리드 신스에 자주 사용.
Spectrasonics Omnisphere 2
효과음이 많은 종합 음원. 최근엔 거의 코러스 전용기로 사용. “Japanese Children’s Choir” 프리셋을 특히 좋아함.
번역 (8)
기타 자주 쓰는 플러그인
* Xfer의 OTT 컴프레서
* Dada Life의 Sausage Fattener
→ 둘 다 과격하게 소리를 키우는 계열
* NOMAD FACTORY COSMOS
→ 배음을 강조하는 용도
* Waves Aphex Vintage Aural Exciter
→ 익사이터로 매우 좋아함
번역 (7)
Cubase Bit Crusher
Cubase 기본 플러그인인데 초창기부터 계속 사용 중. 소리를 8bit풍으로 만든다. 이것 때문에 Cubase를 써도 될 정도로 좋아함.
iZotope Neutron
AI가 자동으로 믹싱 방향을 제안. 실전보단 아이디어 참고용이지만, 음향에 대한 “답”을 내주는 느낌이 멋지다고 생각.
번역 (6)
EastWest Quantum Leap RA
민족 악기 계열 음원. 중국의 얼후 같은 음색을 넣고 싶을 때 사용.
Waves TrueVerb
메인 리버브. 특별한 집착은 없지만 무난해서 계속 사용 중. “진짜로 좋은 TrueVerb”.
FabFilter Pro-Q3
EQ. 필요한 기능이 전부 있고 UI도 매우 편하다. “신 EQ”.
번역 (5)
iZotope Ozone 8
맥시마이저. L3-16이 안 맞는 곡에 사용. 장르 불문하고 무난하게 잘 어울림.
Valhalla DSP Valhalla Delay
아주 좋은 딜레이. STYLE: Ratio를 자주 사용. 이름도 멋있다.
Waves CLA-2A
컴프레서. 보컬이나 예전에 쓰던 AD2 스네어와 상성이 좋은 느낌.
번역 (4)
Waves Renaissance Compressor
컴프레서. 그냥 뭔가 좋다. 원리는 잘 모르겠지만 애용 중.
Native Instruments Komplete 10
최신 버전은 아니지만 “없는 게 없는” 종합 음원 세트. 특히 피아노 음원 THE GRANDEUR를 좋아해서 계속 사용 중.
번역 (1)
사용하는 장비 (2020년 기준)
헤드폰
* Fostex TH900mk2
예전엔 SHURE SRH840를 썼는데, SRH840는 잘 부러지기로 유명해서 실제로 부러져버렸다. 그 뒤로는 계속 900ST의 푹신한 이어패드 버전을 썼지만, 결국 이걸 샀다. 작업할 때 가장 텐션이 올라갈 것 같은 걸 고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