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행 자청→끝내 방출˙ KIA 고종욱의 심경 토로…"가장 힘들었던 해였다" [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Z5hpIl3srU
KIA의 발표 이후 고종욱 선수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고종욱 선수는 "여기서 5년 동안 야구를 할 수 있었던 것도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광주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KIA는 앞으로 더 잘될 일만 남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고종욱, 이창진,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이상 6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투수 장민기, 강이준, 정다훈, 포수 김선우, 이도훈, 내야수 오정환, 장시현, 외야수 이준범, 천정민, 김민수 등 10명은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