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감동적이다.
이분의 활동이 코로나가 발생한 시점에서 중단된것이 대단히 아쉽고 안타깝다.
이분의 활동재개 및 더 많은 한국과 일본의 국민들이 이러한 활동을 펼쳐서 한국과 일본 간의 우호가 더욱 단단해지고 가까워 질수 있기를 바라며...
https://t.co/VKCknzzvm1
1968년 말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에서 어머니,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북한 공비에게 살해당한 이승복.
그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했고, 격분한 공비가 이승복과 가족을 살해.
이승복 시신에 오른쪽 입술 끝부터 귀밑까지 찢어진 상처, 뺨 중간과 귀 근처에 십자 형태의 상처 2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