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개빡친 마이크론 CEO의 한마디:
10년 넘게 애플은 우리 칩을 $5에 사서
소비자들에게 $99 업그레이드 가격으로 팔아먹으면서
우리가 $7 달라고 할 때마다 비웃었다.
이제 우리가 $50을 받으니까
애플은 바로 고객들에게 $250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마이크론 지지합니다 😇
유산 때문에 친모를 때려서 뇌출혈로 죽인 자식에게 법을 몰라도 상식적인 일반인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것인데, 그런 사람에게 “에헴, 내가 보니 죽이려고 한 건 아니네.”하면서 판사가 무죄를 주면 상식적인 일반인들은 저 판사도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제발
루퍼트도 알레스터(드라마 론)한테 편지썼대…
둘의 차이가 정말 해리와 론같음
“나는 단지 그에게 행운을 빌고 싶었다.”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것은 매우 즐거웠고, 그도 같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미래의 아픔을 걱정하는 어른과 과거의 행복을 회상하는 어른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다니엘 볼수록 진국이고 웃긴 사람이라 좋아해
데이비드 홈즈라는 스턴트/다니엘 대역 배우가
죽성 1부 촬영하다가 하반신이 마비되었는데
그 배우의 영화에 관한 삶, 그리고 사고를 당한 이후
삶을 재건한 방식까지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함
제목도 “살아남은 아이”야……..🥹🥹🥹